스윙스 "랩·연기 모두 진심…최고가 될 것" 본격 배우 활동 돌입
2026. 10.29(목) 16:58
래퍼 스윙스
래퍼 스윙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하는 소감을 밝혔다.

스윙스는 29일 SNS를 통해 "랩도 너무 진심으로 대했고 연기도 마찬가지"라며 "감사하게도 에이스팩토리와 함께 하기로 했다. 최고의 제가 되겠다. 함께하자"라고 전했다.

이날 에이스팩토리는 스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에이스팩토리는 문지훈 배우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배우로서의 역량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스윙스는 최근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에이스팩토리에는 배우 이종석, 이준혁, 유재명, 염혜란, 윤세아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윙스 SNS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