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쾌한 관종 프래 "한국ㆍ태국 문화 교류, 연결 역할 하고 싶어요!"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국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며 꿈을 키웠던 ‘관종’이 이제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연예인으로 성장했다. 이제는 한국과 태국의 문화를 연결시켜 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는 제법 다부진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태국인 출신 방송인 프래를 만났다. 프래가 한국을 꿈꾸게 된 건 어릴 적 봤던 드라마 한 편이 시작이었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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