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마마 어워즈' 빅뱅, 둘리 만난다… "세대 공감 패러다임" [TD현장] |
| 2026. 10.29(목)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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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빅뱅이 애니메이션 캐릭터 둘리와 함께 '2026 마마 어워즈'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 2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Mnet '2026 마마 어워즈(MAMA AWARDS)'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윤신혜 Mnet 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이 참석해 행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마 어워즈’는 매년 그해를 대표하는 콘셉트 아래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과 아이코닉한 무대로 화제를 모아 왔다. 올해는 K팝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상상 이상의 음악적 여정을 펼친다.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K팝의 역사를 관통하는 ‘올 제너레이션’ K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영화부터 다채로운 스페셜 컬래버가 이목을 끌었다. 윤신혜 사업부장은 "전 세계가 K-컬처에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첫 컬래버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 이배다. 마마는 AI 시대에 대한 화두를 던진 바 있다. 2년이 지났는데, 이만큼 발전했다고 느낄 정도로 빠른 시대 변화를 느끼고 있다. 기술의 발전일수록 더욱 소중해지는 것은 감동이라고 느껴졌다. 그 안에 담긴 장인정신의 가치는 기술의 발전에도 변화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영화와 함께하는 '무비 컬래버레이션: 온리 앳 마마'의 작품은 '듄: 파트 3'으로 이를 스테이지로 풀어낼 그룹은 엔하이픈이 선정됐다. '스페셜 애니메이션 컬래버레이션'도 준비됐다. '아기공룡 둘리'와 빅뱅의 컬래버 무대가 준비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 사업부장은 "레전드 캐릭터 둘리와 레전드 팀과의 만남이 기대되지 않냐. 지금 열심히 준비 중이다. 기대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 세대 공감의 패러다임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26 마마 어워즈'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씨엘,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일릿, INI, 롱샷, 모디세이, 엔시티 위시, 리센느,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트레져, 앤팀, 빅뱅, 코르티스, 화사, 아이브, 이즈나, 키키, 코이키즈, 르세라핌, 나연, 우즈, 제로베이스원이 무대를 꾸민다. 시상자 명단에는 김연경, 김유정, 김재원, 김혜수, 모니카, 문상민, 미치에다 슌스케, 서인영, 설인아, 옹성우, 유인나, 윤경호, 이다희, 이상이, 이성경, 이성민, 이준호, 이채민, 장근석, 장항준, 조유리, 최대훈, 카니, 허남준, 황민현(가나다순) 총 25명이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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