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최화정, 독감 예방접종 무료 대상 됐다 "난 이제 할머니" (안녕하세요) |
| 2026. 10.23(금)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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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독감 예방접종 무료 대상이 된 사연을 전했다. 최화정은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최근 병원을 찾았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날 그는 "나 는 이제 아줌마도 아니다. 할머니다"라며 "독감 예방접종을 맞으려 했더니 보름 있다 오시면 공짜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최화정은 "보름 있다 오겠다고 했다. 그게 어디냐. 한 4~5만 원 한다"라며 주사를 무료로 맞기 위해 발길을 돌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961년생인 그는 올해 65세다. 최근 최화정은 유튜브를 통해 "나는 65세가 되니까 건강하게 사는 것에 관심이 생기더라. 아프면서 오래 사는 건 너무 무섭다"라고 의견을 피력해 애잔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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