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부친상, 신작 드라마 공개 앞두고 비보 [공식]
2026. 10.22(목) 18:15
배우 서현진
배우 서현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서현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장례 절치를 준비하고 있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황으로 알려졌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8일 제작발표회 일정도 예정돼 있는 상황에서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2001년 4인조 걸그룹 밀크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3년 팀이 해체됐고 3년 만인 2006년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를 통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황진이' '식샤를 합시다'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 사랑의 온도'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주연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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