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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 오늘(30일) 유하진과 백년가약… 가족·지인 축복 속 예식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오늘(30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강균성과 유하진은 30일 저녁 7시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축가는 노을 멤버들이 대표곡 '청혼'을 부르며 맡는다. 두 사람의 인연은 약 9년 전 시작됐다. 당시 서로 호감을 느껴 몇 차례 만남을 가졌지만, 나이 차이로 관계를 이어가지 못했다. 강균성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당시 제가 37세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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