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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티비데일리 &gt; 가요</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section.html?section=10</link>
<description>티비데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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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키키 지유, 보아 '아틀란티스 소녀' 재해석…청아한 음색 눈길</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249771807784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키키(KiiiKiii) 지유가 보아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보컬 역량을 드러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틀란티스 소녀(Atlantis Princess) Covered by KiiiKiii JIYU'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유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원곡과는 다른 분위기로 풀어냈다. 경쾌한 멜로디와 역동적인 에너지가 돋보였던 원곡을 차분하고 서정적인 편곡에 담아냈으며,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을 완성했다.

퍼포먼스 없이 오롯이 목소리에 집중한 구성도 눈길을 끈다. 싱그러운 식물로 꾸며진 공간에 앉아 노래를 이어간 지유는 안정적인 가창으로 곡의 흐름을 이끌었다. 무대에서 보여준 밝고 당찬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전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음악 외 활동에서도 지유의 활약은 이어지고 있다. 음악방송 스페셜 MC를 비롯해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에 출연했으며, JTBC '아침&'에서는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서기도 했다.

한편 지유가 속한 키키는 최근 일본 첫 팬콘서트 '키키 페스티벌 재팬 에디션(KiiiKiii FesTiiival JAPAN Edition)'을 마쳤다. 매주 금요일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연말 무대 출연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8:2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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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이비가 그리는 새 '챕터' [인터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233561807782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에게 음악은 끊임없이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는 과정이다. 제이비 또한 마찬가지다. 제이제이 프로젝트로 시작해 갓세븐(GOT7)을 거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각기 다른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은 지금의 제이비를 만들었다. 그가 자신의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챕터'를 이야기했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챕터. 1'은 새로운 싱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타이틀곡 '허니듀(Honeydew)'와 수록곡 '스위티(Sweetie)' 등 총 2곡이 수록됐으며, 팬들을 향한 애정과 제이비의 새로운 음악적 감성을 담았다.

이번 컴백은 약 4개월 만이다. 제이비는 "이르게 컴백하게 돼 후련하다고 해야 할까. 다행이라 생각한다. 열심히 계속 달려 나가려고 목표를 한 만큼 달려 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만큼 앞으로 선보이고 싶은 음악도 많다. 제이비는 "내고 싶었던 앨범들과 곡이 많이 있었다. 앨범을 구성해야 하는 것들이 다양하게 있었다. 하나하나 풀어나가야지 싶었고, 빠르게 하게 된 것 같다. 아직도 쌓여 있는 곡들이 많다. 다 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제 개인적으로 기획해 놓은 앨범들이 더 있다"라고 밝혔다.

앨범명 '챕터. 1'에도 이러한 계획이 담겼다. 제이비는 "싱글에 많은 의미를 담지 않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이름에라도 의미를 담으려 했다. 알앤비 베이스로 하는 것에서 더 벗어난 음악들을 번외편으로 보여주는 식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싱글 사이즈는 '챕터. 2', '챕터. 3'으로 이어가지 않을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싱글은 기존 앨범과 앨범 사이를 잇는 작품이라기보다, 평소 선보이기 어려웠던 곡들을 별도의 시리즈로 풀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 제이비는 "제 기준에서 알앤비 베이스에서 벗어난 곡들을 싱글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생각했던 앨범의 결과 다른 것 같았다. '좋은 곡인데, 이걸 왜 안 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식으로 풀어내는 방향을 생각했다. 앨범과 앨범을 연결하기보다는 에필로그스러운 곡들이고, 번외편 같은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렇게 선택된 곡이 타이틀곡 '허니듀'와 수록곡 '스위티'다. '허니듀'는 감각적인 신스웨이브 장르로 리드미컬한 베이스라인과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휘파람 테마가 어우러진 곡이다. '스위티'는 팬들을 향한 진솔한 약속을 담은 팝·알앤비 트랙이다.

두 곡에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이 공통으로 담겼다. 제이비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담은 노래들이다. '스위티' 같은 노래는 현실적인 것 같다. 저희가 실질적으로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 노래를 불러줘서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드리는 게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노래 가사 중에 '너를 위해 노래를 부르겠다'는 가사가 있다. 그 가사부터 시작이었던 것 같다. 다 팬들을 생각해서 만든 노래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팬들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제이비에게도 쉽지만은 않았다. 그는 "뮤직비디오를 봤을 때 잘 나왔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 색달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 저는 팬들이 고마운 친구다. 미안할 때도 있고, 제가 애정 표현을 잘 못한다. 보편적인 사랑한다는 말도 잘 못했다. 이분들에게 느끼는 감정이 사랑보단 고마움인 게 맞지 않나 싶었다. 단순히 정리할 수 있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1>

제이비는 지난 2012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남성 듀오 제이제이 프로젝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보이그룹 갓세븐으로 재데뷔해 팀 활동을 이어갔으며, 솔로 아티스트로도 음악적 영역을 넓혀왔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은 현재의 음악을 만드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됐다.

갓세븐 활동 이력이 솔로 알앤비 가수로 자리매김하는 데 장벽이 되지는 않을까. 제이비는 오히려 장점이 많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점밖에 없다. 아이돌 활동을 하며 얻은 게 너무 많다. 아이돌로서의 장벽이 높게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넘어가는 게 제 숙제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활동하면서 제 활동을 알릴 수 있는 팬덤이 있다는 게 든든함이 가장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만 아쉬움도 있다. 제이비는 "사실 아쉬움도 있다. 제가 저를 알리는 데 더 신경 써야 하고, 그건 제 숙제다. 제 음악을 위해서 더 알리고 많은 이들이 들을 수 있게 하는 걸 원한다. 얻고 싶은 수식어는 '알앤비 댄스가수'를 듣고 싶다. 섹시하단 건 제 추구미는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갓세븐의 향후 활동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이비는 "저희가 좀 일찍 나왔나 보다. 갑자기 다른 팀들도 나오더라. 좀 더 늦게 나올 걸 했지만, 저희도 정기적으로 할 순 없다"라며 "다들 다른 회사여서 시간이 맞을 때 잠깐의 축제처럼 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JYP를 나오고 갓세븐에서 3개의 프로젝트를 했다. 복무 중인 친구들도 있어서 얘기를 안 하고 있긴 한데, 나중에 얘기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귀띔했다.

팀 활동을 통해 얻은 기반 위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을 구축하는 일은 여전히 제이비가 풀어가야 할 과제다. 특히 알앤비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더 널리 알리고 싶다는 목표도 있다. 그는 "한국 알앤비가 도전하기 어려운 장르다. 어떻게 보면 장벽이 있는 그전에 했던 장르에 대한 넘어야 할 산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좋아하니까 그냥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대중성과 자신의 음악적 취향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과정도 고민 중이다. 제이비는 "대중성까지 잡고 싶은 마음이 많다. 개인적 해소는 다른 작가명으로 하는 게 있다. 제가 음악을 만들고 앨범을 프로듀싱해서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 '무조건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할 거야'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당연히 그랬던 적이 있다. 팀 활동을 할 땐 팀 걸 열심히 하고, 내 거 할 때는 내 거 열심히 할 수도 있지 하고 생각했었다. 사람들을 설득하는 과정과 풀어내는 과정을 나눴다"라고 덧붙였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고집하는 데 그치기보다, 이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는 의미다.
<@2> 

음악을 만드는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다. 회사를 옮긴 뒤 작업 환경이나 방식이 달라졌는지 묻자 제이비는 "작업 방식이 달랐던 건 JYP 당시다. 사실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저는 다 깔아놓고 좋다는 걸 투표받는 편이다. 실망한 적도 많다. 그럼에도 '그 순간에 모두가 최선을 다했으니까'라고 생각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번에도 타이틀곡을 정하는 과정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제이비는 "이번에도 투표를 받았다. 타이틀곡을 투표하고 수록곡은 제가 참여를 많이 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이어뮤직에서 보낸 시간은 음악을 대하는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제이비는 "하이어뮤직에서 좋은 영향을 받았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으로 간 것 같다. 힙합·알앤비 레이블이니까, 왜 '알앤비 힙합은 없지?' 하고 물음표를 가졌다. 알앤비를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러한 경험은 최근 투어를 거치며 보컬적인 성장으로도 이어졌다. 제이비는 투어를 마친 뒤 느낀 변화에 대해 "보컬적으로 낼 수 있는 톤이 다양해진 것 같다. 그래서 더 조심하긴 한다. 올드하거나 느끼하게 들릴까 봐 조심하긴 한다. 다른 톤을 구사하려고 할 때 재밌긴 한데, 그와 비례하게 좀 긴장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 초 때랑 지금 톤이 다른데, 그에 대한 변화는 메인보컬로 높은음을 내야 했다 보니, 발성법이 바뀐 게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음악적 변화를 짚었다.

제이비는 자신의 가수 생활을 여러 개의 챕터로 구분했다. 제이제이 프로젝트부터 갓세븐, 하이어뮤직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를 하나의 장으로 바라본 것이다. 그는 "4개의 챕터다. 제이제이 프로젝트, 갓세븐으로 넘어가며 챕터 2, 하이어로 가며 챕터 3, 지금이 챕터 4다. 그래도 항상 최선이었다. 지금은 열심히 달려가야지 싶은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펼쳐질 챕터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했다. 제이비는 "거창한 이야기보단,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할 것 같다. 자전적이란 얘기는 아니고,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얘기들이 있지 않냐. 챕터 46까지 갈 수도 있고, 50까지 갈 수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다음 챕터의 분위기를 묻자 제이비는 "해안도로 드라이브 같은 느낌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언급한 자기반성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제이비는 "부정하고 싶진 않다. 좋은 부분은 아니어도 사실 마주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속 마주 보며 그러지 않아야 한다는 경각심을 가진다. 되려 짚고 넘어가게 되어 후련하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528Hz]]]></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7:5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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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필ㆍ엑스러브ㆍ앤더블ㆍ아이브ㆍ아일릿 [이번주 뭐 들었니?]</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227681807781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가요팀] 2026년 10월 마지막 째 주에도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된 새 앨범들이 발매돼 리스너들의 귓가를 즐겁게 했다. 가수 김필부터 엑스러브(XLOV), 앤더블(AND2BLE), 아이브(IVE), 아일릿(ILLIT)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장르의 신보가 이름을 올렸다.

<b>◆ 김필, 정규 2집 '저니(JOURNEY)' (발매일 10월 29일)</b>
<@1>
'저니'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삶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라이프 이즈 라이프(Life Is Life)'는 정답 없는 혼란한 삶 속에서 '삶은 그저 삶'이라 의연하게 받아들이고, 또 보탬 없이 솔직하고 위트 있는 시선으로,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걸음을 멈추지 않는 김필만의 단단한 여정을 노래한다. 총 9곡 수록.

김지하 - 첫 곡부터 붙드는 목소리, 곡마다 머물게 하는 매력. 짙은 김필의 색깔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결 밝고 편안해진 그루브가 인상적.
김한길 - 삶의 보편적인 순간들을 음악으로 엮어냈다. 
김진석 - 지나온 시간과 감정을 아홉 곡에 담아낸, 김필의 진솔한 음악 여정.

<b>◆ 엑스러브,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i=!)' (발매일 10월 28일)</b>
<@2>
타이틀곡 '허쉬(Hush)'는 묵직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오리엔탈 모티프와 대담한 사운드 디자인을 더한 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투스젬치와와'는 드림코어와 하이퍼팝을 기반으로 강렬한 하우스 리듬과 기묘하게 뒤틀린 사운드, 반복적인 보컬 챱을 결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총 8곡 수록.

김지하 - 보는 매력에 가려지기엔 아까운, 듣는 완성도.
김한길 - 서사를 확장하며 팀 고유의 색을 구체화했다. 
김진석 - 독창적인 세계관에 과감한 장르적 변주를 더한, 엑스러브의 새로운 차원.

<b>◆ 앤더블,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 (발매일 10월 27일)</b>
<@3>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French Kissing)'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R&B 트랙으로, 시선이 머물고 향이 뒤섞이며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을 표현한다. 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유하며,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낸다. 총 5곡 수록.

김지하 - 몽환적인 알앤비부터 담백한 브릿팝까지, 다양한 장르 안에서 찾아가는 앤더블의 색깔.
김한길 - 감정의 변화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섬세하게 그려냈다.
김진석 - 마침내 끌림으로 이어지는 앤더블의 감각적인 감정 서사.

<b>◆ 아이브,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발매일 10월 26일)</b>
<@4>
동명의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은 이번 앨범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곡이다. 이 곡은 등장하는 순간 이미 승부가 끝나는 존재, 다시 말해 존재만으로 상대를 압도하고 단번에 분위기를 장악하는 아이브를 그린다. '룩스 캔 킬'은 그 장악의 순간을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과 주도성으로 풀어낸다. 총 6곡 수록.

김지하 - 익숙한 자신감에 더해진 새로운 감각. 아이브다운 색깔을 지키며 넓힌 음악 반경이 인상적.  
김한길 - 자신들의 콘셉트를 보다 대담하고 입체적인 방향으로 확장했다. 
김진석 - 누군가의 동경을 넘어 스스로 영웅이 된, 아이브가 내세운 새로운 자신감.

<b>◆ 아일릿,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발매일 10월 26일)</b>
<@5>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귀에 쏙 꽂히는 훅(HOOK)이 특징인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곡 전반에 등장하는 호루라기 소리는 강력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날카로운 신스와 톡 쏘는 보컬 이펙트 등 다채로운 청각적 요소는 단단히 화가 난 감정을 재치 있게 그려낸다. 총 4곡 수록.

김지하 - 설렘부터 분노까지 경쾌하게 엮어낸 네 곡. 사랑에 빠진 아일릿만큼 사랑에 화난 아일릿도 매력적.
김한길 - 애매한 관계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메시지를 재치 있고 선명한 팝 사운드로 풀어냈다. 
김진석 - 짝사랑에 매달리던 소녀에서 당당하게 화를 내는 주체적인 모습까지, 아일릿의 매력적 면모.

[정리=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각 앨범 재킷]]]></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7:46:08 GMT</pubDate>
</item>
<item>
<title>엑스러브, '허쉬' 음악방송 무대 공개…전통무용 재해석한 퍼포먼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207461807780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가 신곡 '허쉬(Hush)'를 통해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스러브는 지난달 30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i=!)'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허쉬' 무대를 꾸몄다.

이번 무대에서 엑스러브는 오리엔탈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곡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특히 전통무용의 요소를 현대적인 안무로 재해석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손끝까지 섬세하게 살린 춤선과 표정 연기를 더해 곡이 지닌 신비롭고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표현했다.

신곡 '허쉬'는 묵직한 베이스와 오리엔탈 모티프, 대담한 사운드 디자인이 어우러진 곡이다.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신'과 악몽을 극대화하는 '반대편의 신'이라는 상반된 존재를 통해 삶의 양면성을 엑스러브만의 음악적 색깔로 풀어냈다. 엑스러브는 곡의 서사와 맞닿은 안무와 스타일링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엑스러브는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미니 3집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KBS2]]]></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7:12:26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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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명 댄서 겸 안무가, 지인 성폭행 혐의로 징역 3년…1심 불복해 항소</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192471807779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유명 댄서 겸 안무가 A 씨가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윤웅기)는 지난달 23일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각 5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 씨는 지난 2024년 3월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랜 기간 알고 지낸 여성과 술을 마신 뒤 모텔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성관계 사실 자체는 인정했으나, 당시 피해자가 항거불능 상태가 아니었으며 합의에 따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A 씨의 진술이 객관적인 정황과 맞지 않고 수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바뀌었다고 판단했다. 반면 피해자의 진술에 대해서는 일관성과 합리성이 있고 객관적 증거에도 부합한다며 신빙성을 인정했다. A 씨 측이 사건 이후 피해자의 행동과 고소 시점 등을 문제 삼은 주장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가 술을 마시기 꺼렸는데도 재차 술을 권유하고,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에 있음을 이용해 범행한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라며 "범행을 부인하면서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로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켰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 씨는 과거 한 음악전문 채널의 춤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여러 유명 보이그룹의 안무가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번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6:47: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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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스티, 4000여 일 만에 완전체 음방…'연애의 조건' 영상 150만 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142681807776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베스티(BESTie)가 약 4000여 일 만에 완전체로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스티(혜연, 유지, 다혜, 해령)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연애의 조건'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직후 공개된 무대 영상은 약 12시간 만에 조회수 150만 회를 넘어섰다.

이날 네 멤버는 블랙 앤 화이트 의상에 하이힐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경쾌한 안무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인 이들은 오랜만의 완전체 무대에서도 탄탄한 호흡을 보여줬다. 무대 영상에는 멤버들의 무대 역량을 향한 댓글이 이어졌다.

이번 출연은 각자의 활동을 이어오던 네 멤버가 다시 모여 준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개인 SNS를 통해 연습실에서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음악방송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베스티는 오랜만에 안무를 맞춘 소감에 대해 "처음에는 안무를 소화하면서 라이브까지 할 생각에 막막하기도 했지만, 막상 연습을 시작하니 몸이 기억하고 있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연애의 조건'은 2013년 발표된 곡으로, 최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으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흐름을 보였다. 이에 베스티는 지난 17일 완전체 재결합 소식과 안무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음악방송 출연까지 성사시키며 곡의 인기를 무대로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쇼! 음악중심']]]></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5:2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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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규리, 씨야 20주년 전국투어 마무리…"여러분 덕에 가능했던 기적"</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099541807774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그룹 씨야의 데뷔 20주년 전국투어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일 오전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Special Story with 씨야 마지막 콘서트' 기적같은 여러분!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난달 31일 인천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 씨야의 데뷔 20주년 첫 전국투어 콘서트 '더 팬(THE FAN)'의 무대와 비하인드가 담겼다.

남규리는 씨야의 과거 활동을 담은 포토북을 살펴보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그는 "아주 작은 호흡 하나까지도 되게 즐거웠다"며 "팬분들을 향한 진심은 저의 마음 한켠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15년 만의 재결합 이후 이어진 준비 과정도 영상에 담겼다. 멤버들과의 연습부터 새 앨범 발매, 음악 시상식 리스너스 초이스상 수상까지 씨야가 다시 함께한 순간들이 공개됐다. 남규리는 새 앨범에 대해 "비로소 15년 만에 씨야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멤버들과 좀 더 완성도 있고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콘서트 무대에 오른 남규리는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저희 씨야가 20주년을 함께하는 것도 기적이고, 정규 앨범을 낸 것도 기적이고,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모든 것들이 기적인데요. 모두 다 팬 여러분들의 정말 사랑과 응원 덕분에 가능했던 것 같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오네요.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예술 같은 하루하루를 만들어 보겠습니다"라고 외치며 팬들과 호흡했다.

영상 말미에는 씨야의 미래를 향한 남규리의 바람도 담겼다. 그는 "여전히 저에겐 꿈이에요. 사라진 게 아니라 아주 잠시 마음속에 묻어야 했던, 언젠가 다시 씨야가 하나로 모일 수 있는 그런 날이 온다면 우리들만의 음악을 하고 싶어요. 지금도 그날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내레이션하며 팬들과의 재회를 기약했다.

한편 남규리는 두 가지 버전으로 발표한 신곡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 파트1(Part.1)과 파트2(Part.2)를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고 모델과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귤명']]]></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4:12:34 GMT</pubDate>
</item>
<item>
<title>탑, 20년 팬사이트 폐쇄에 직접 사과…"상처 드려 죄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065851807772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약 20년간 자신을 응원해 온 팬사이트의 운영 종료와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

탑은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지난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함께해주신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께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자신을 지지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탑은 "저 자신조차 저를 믿기 어려웠던 순간에도 저 한 사람을 믿고, 다시 음악을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셨다"며 "쏟아주신 시간과 노력, 소중한 진심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 상황 속에서 제 말 한마디에도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마음을 전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며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은 그 누구보다 오랜 시간 저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보내주셨고, 큰 버팀목이 되어주셨다"고 덧붙였다.

팬사이트 운영 종료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탑은 "함께했던 너무도 소중한 세월마저 오해로 남거나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았으면 한다"며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평생 감사한 마음을 깊이 품고 살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저로 인해 오해를 받고 상처를 받으신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최승현닷컴은 지난달 9일 공식적으로 운영 종료를 선언했다. 2006년 8월 24일 문을 연 이후 약 20년간 이어온 팬사이트의 운영이 마무리됐다.

당시 운영진은 탑과 소속사의 소통 부재, 책임 회피 등을 문제로 지적했다. 팬들의 오랜 헌신을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 역시 더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탑을 향해 "팬들이라면 응당 알아서 자신이 바라는 대로 움직여 줄 것이라는 오만함은 이제 내려놓아 주시기 바란다"고 전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탑의 소속사 탑스팟 픽쳐스도 입장문을 통해 사과했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그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활동 소식과 소통이 충분히 닿지 못한 점, 그로 인해 서운함과 아쉬움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팬들의 의견을 아티스트 활동과 운영 전반에 반영하고, 소통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체적인 개선 방안은 마련되는 대로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탑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3:16:25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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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TS, 美 별도 저작권 소송서 승소…법원, 수정 소장도 기각</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5060431807771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진행된 별도의 저작권 분쟁에서 유리한 법원 판단을 받았다. 원고 측이 소장을 보완해 다시 제출했지만, 법원은 이마저 받아들이지 않았다.

1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 동부연방법원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멜리사 메이스(Melissa Mais)가 제출한 수정 소장을 기각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하이브, 하이브 아메리카, 빅히트 뮤직 등 피고 측에 유리한 판결도 같은 날 등록됐다.

이번 소송은 메이스가 지난 8월 25일 방탄소년단과 관련 회사들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며 제기한 사건이다. 법원은 9월 18일 최초 소장을 검토한 뒤 원고가 법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청구 원인을 충분히 제시하지 못했다고 판단해 이를 기각했다.

다만 법원은 소송을 다시 제기할 수 있도록 수정 기회를 열어뒀다. 메이스에게 주어진 보완 소장 제출 기한은 10월 9일 오후 5시까지였다. 메이스는 마감일을 하루 앞둔 10월 8일 수정 소장을 제출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최초 소장과 수정 소장이 모두 기각되면서 원고 측 주장은 이번 법원 판단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편 이번 사건은 방탄소년단의 곡 '스윔(SWIM)'을 둘러싸고 최근 제기된 저작권 소송과는 별개다.

앞서 미국 작곡가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이린 존슨은 지난 7월 8일 캘리포니아 중부연방법원에 방탄소년단의 '스윔'이 자신들의 데모곡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완성한 동명 데모곡과 '스윔' 사이에 상당한 유사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자신들의 데모곡이 음악업계 관계자들에게 전달됐으며, 방탄소년단의 곡 작업에 참여한 작곡진에게도 공유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원고 측은 음악학자의 분석 자료를 근거로 두 곡의 멜로디와 후렴구, 화성, 리듬, 가사 등이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과 수익 배분을 요구했다.

빅히트 뮤직은 당시 해당 소송이 원고 측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스윔'은 독립적으로 창작된 곡"이라며 법적 절차에 따라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3:0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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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엔하이픈, '더 신' 시리즈 대미 장식…평행 세계 속 운명적 사랑</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4986311807768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엔하이픈은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스핀오프 싱글 '더 신 : 패럴렐 월드(THE SIN : PARALLEL WORLD)'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아이 원트 유(I Want You)'를 비롯해 '돈 스톱(Don't Stop)', '아이엘와이 시즌(ILY Season)'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아이 원트 유'는 본능적인 이끌림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고 운명적인 관계임을 깨닫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 어떤 세계에 있더라도 '너'를 향한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의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줄리아 루이스(JULiA LEWiS)가 다시 한번 힘을 보탰다.

수록곡에도 상대를 향한 확신과 애정이 담겼다. '돈트 스톱'은 멈추지 않고 서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노래한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바지(Bazzi)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팬송 '아이엘와이 시즌'은 엔진(팬덤명)을 향한 마음을 담았다. 계절이 바뀌어도 언제나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전하는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멤버들이 직접 쓴 가사를 각자의 목소리로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더 신 : 패럴렐 월드'는 '더 신'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스핀오프 싱글이다. 전작에서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달은 연인이 또 다른 평행 세계에서도 서로가 운명임을 확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엔하이픈은 오는 13일 밤 11시 59분 타이틀곡 '아이 원트 유'의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다. 신보 음원은 20일 오후 2시, 음반은 23일 낮 12시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빌리프랩]]]></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Sun, 01 Nov 2026 11:0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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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불륜 의혹' 양홍원 홍대 클럽 등판, "신생아 아빠가…" 눈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4306221807731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양홍원(27)이 결혼 시즌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홍대 클럽 목격담까지 돌아 파란이 예상된다.

31일 온라인상에는 이날 새벽 서울 홍대 일대를 걷는 양홍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양홍원은 일행과 거리를 거닐며 일부 팬들과 인사를 나눴으며, 홍대의 한 클럽에서 마이크를 들고 흥겹게 랩을 즐기는 모습이다. 다만 해당 클럽의 공식 게스트 라인업에 그의 이름이 없어, 이는 개인 일정으로 풀이된다.

이를 접한 여론은 싸늘하다. 최근 불거진 불륜 의혹과 결혼 직후라는 상황에 입각, "육아가 바쁠 시기에 신생아 아빠가 저렇게 개인 취미나 일정을 즐길 일이냐"는 날선 반응이 대다수다.

양홍원은 지난 18일 오랜 연인인 모델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혼전임신으로 2024년 11월 첫 딸을 얻었지만, 결혼식 5일 만인 23일 양홍원이 결혼 전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 측은 모텔에 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고 의혹을 부인한 상태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31 Oct 2026 16:10:22 GMT</pubDate>
</item>
<item>
<title>BTS 제이홉 '모나리자' 뮤비, 1억 뷰 돌파한 까닭</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4210441807725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솔로곡 뮤비, 1억 뷰 돌파다.

31일 오전 5시 50분경 제이홉의 디지털 싱글 'MONA LISA(모나리자)' 뮤직비디오가 조회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제이홉은 'Daydream (백일몽)', 'Chicken Noodle Soup (feat. Becky G)', 'Killin' It Girl (Solo Version)(Choreography ver.)'에 이어 통산 네 번째 억대 조회 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MONA LISA'는 매력적인 상대에게 마음을 빼앗긴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낸 힙합 R&B 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현대적인 미술관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제이홉의 모습이 담겼으며, 섬세한 춤선과 세련된 영상미가 각광을 부른다.

앞서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65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56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7위에 오르기도 했다. 전무후무, 이변 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셈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31 Oct 2026 13:30:44 GMT</pubDate>
</item>
<item>
<title>아이브 장원영 "사람 감정에 이유 있나?"…의미심장 문구</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4045781807719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 의미심장 문구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30일 장원영은 개인 계정에 "핫팩 너무 오래 댔더니 빨개졌어", "워녕이의 하루 일과: 하루종일 추워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드레스와 재킷을 매치한 채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 참여한 모습이다. 공주 같은 압도적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장원영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데 무슨 이유가 있겠어"라는 문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간 립싱크 의혹, 후배 그룹을 향한 인사 태도 등 각종 논란과 이른바 '억까'에 시달려 온 만큼 해당 문구에 담긴 의미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해 컴백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31 Oct 2026 08:56:18 GMT</pubDate>
</item>
<item>
<title>춘길, 眞 김용빈 황금별 쟁취 이변…'금타는 금요일' 대격돌</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4039141807718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춘길이 운명의 룰렛으로 김용빈 황금별을 빼앗으며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경쟁에 파란을 일으켰다.

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43회에서는 감성 트롯 대가 김상배가 골든 스타로 출연해 TOP10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손빈아는 정서주를 꺾었고, 천록담은 메기 싱어 김성환까지 제압하며 황금별 9개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태연 역시 남승민과 양지은을 상대로 승리하며 황금 메달을 차지했다.

가장 큰 변수는 춘길의 무대였다. 김상배의 '굿맨'으로 100점을 기록한 춘길은 운명의 룰렛에서 '바꿔'를 뽑은 뒤 김용빈을 지목했다. 이에 춘길은 황금별 8개를 되찾았고, 기존 14개를 보유했던 김용빈은 6개로 순식간에 순위가 뒤바뀌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김용빈이 오유진을 꺾고 황금별 2개를 추가했지만, 100점 달성에는 실패해 룰렛 기회를 얻지 못했다. 최종적으로 천록담이 황금별 9개로 선두를 지켰으며, 김용빈과 춘길이 각각 8개로 뒤를 이었다. 다음 주에는 송가인 출연에 더불어, 골든컵 3챕터 대망의 최종 우승자가 그려질 전망.

한편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9%, 순간 최고 4.3%를 기록하며 종편·케이블 프로그램 일일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31 Oct 2026 08:45:14 GMT</pubDate>
</item>
<item>
<title>“지친 민낯 NO, 행복”…‘조정석 ♥’ 거미, 육아에 대처하는 법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939111807715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거미(박지연), 이젠 엄마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음악 예능프로그램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조정석 거미 딸 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거미는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다소 지친 기색이 역력한 민낯으로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어린 둘째 딸 육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민 발라더이기 전에 어느 덧 완연한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현 근황, 심경은 어떨까.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모든 작업이나 생각을 스케줄 때문에 이동하는 차 안에서 하게 됐다고 토로했다.

거미는 “예전에는 컨디션이나 기분 같은 것에 연연했다면, 지금은 그냥 그런 거 전혀 없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저는 아기가 없잖냐. 엄마가 그러는데 저는 누나가 둘인데, 누나들과 달리 저는 중력을 느끼면 내려놓으면 바로 울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엄마가 늘 저를 안고 있다가 침대에 기댔는데 제가 또 울었다고 하더라”라면서 본인이 어린 시절부터 예민한 기질이었다고 토로했다.

<@2>

거미는 현재 ‘워킹맘’으로서 콘서트도 준비 중이다. 그는 “현재 이별곡들도 콘서트 라인업으로 많이 넣었고, 커버곡도 당연히 많이 넣었다”면서 기대를 당부했다.

성시경은 과거부터 늘 함께 활동했던 거미에 대해 “어릴 때 워낙 소문이 좋았던 가수다”라면서 신곡 ‘퍼펙트 월드’를 향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거미는 그런 성시경에게 “감사합니다, 오빠”라면서 다정하게 응답한 이후 신곡을 감미롭게 선보였다.

80년생 조정석, 81년생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 두 딸을 두고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31 Oct 2026 05:58:31 GMT</pubDate>
</item>
<item>
<title>라이즈, 팬들 위한 '레코드 택배' 배송 완료</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540971807700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감미로운 라이브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는 지난 29일 라이즈가 참여한 셀프 레코딩 콘텐츠 '레코드딜리버리(Record Delivery)'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라이즈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공간에 모여 신곡 'Insomnia(인섬니아)' 라이브를 선보였다. 멤버들이 직접 녹음과 촬영에 참여하고 택배 송장까지 작성하는 과정이 담겨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Insomnia'는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가 중심이 된 어쿠스틱 팝 장르의 곡으로, 밤이 깊어질수록 선명해지는 상대를 향한 그리움과 복잡한 감정을 담았다. 여섯 멤버의 섬세한 보컬과 감미로운 화음이 어우러져 곡의 감성이 극대화 됐다.

특히 이번 라이브는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달리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생생한 가창력에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 역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라이브와 멤버들의 화음에 호평을 보내는 분위기다.

1theK 배서진 PD는 "'Insomnia'의 섬세한 감성과 라이즈의 매력적인 보컬을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전달하고자 했다"고는 취지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8:54:57 GMT</pubDate>
</item>
<item>
<title>진성부터 안성훈·박군까지…토탈셋, 첫 패밀리 콘서트 연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481241807693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진성부터 안성훈, 박군, 오유진까지 트로트 스타들이 크리스마스이브에 한 무대에 오른다. 

토탈셋은 오는 12월 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패밀리 콘서트 'Merry TROT-mas!'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진성을 필두로 성민, 안성훈, 삼총사(박경우·지영일·강대웅), 박군, 정다경, 오유진, 김태연, 이수연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음악적 매력을 지닌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솔로 무대는 물론 아티스트 간 색다른 조합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공연은 출연진의 대표곡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각자의 히트곡을 서로 바꿔 부르는 커버 무대와 선후배가 함께 꾸미는 컬래버레이션이 준비돼 있어 기존 공연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특별한 조합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과 오디오 사운드까지 더해져 공연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소속 가수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보고 싶다는 팬들의 꾸준한 요청에 따라 기획됐다. 토탈셋 측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보고 싶어 했던 트로트 팬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이번 패밀리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트로트 명가' 토탈셋만의 특별한 공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토탈셋]]]></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7:15:24 GMT</pubDate>
</item>
<item>
<title>"삽 들고 채석장으로" 싸이커스, 콘셉트 포스터 공개…반항적 매력</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455531807686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컴백 예열에 나섰다.

싸이커스는 지난 28일부터 사흘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의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 관련 콘셉트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총 3가지 종류로 구성된 이번 이미지는 '붐(BOOM)', '라이크(LIKE)', '다이너마이트(DIENAMITE)'라는 명칭으로 제작됐다.

공개된 결과물에는 채석장을 배경으로 공구를 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조명 효과 속에서 가죽 의상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한 모습도 함께 노출됐다. 이와 함께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은 멤버 민재가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1>
한편 '루트 제로 : 더 콜링'은 오는 11월 2일 저녁 6시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6:32:33 GMT</pubDate>
</item>
<item>
<title>베이비돈크라이, '리플레이'로 새로운 변신…싸이·크러쉬 지원사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451741807685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신곡 '리플레이(Replay)'의 가사 일부를 공개하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리플레이'의 가사 스포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멤버들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담겼으며, 함께 공개된 가사에는 '결국 다시 제자리 무언가에 홀린 듯이 또 같은 그림 앞이지', '눈앞에 나타나도 속지 마', '조용할수록 네가 들려', '아직 그대로 사라지지 않아 아무리 지워도' 등의 문구가 담겼다.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반복되는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들이 신곡의 분위기를 암시한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28일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베이비돈크라이는 발레코어 스타일링으로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앤티크한 소품과 부드러운 햇살, 따뜻한 색감이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이는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의 몽환적인 블랙 무드와 대비되는 모습이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이미지를 연이어 선보인 베이비돈크라이가 신곡을 통해 어떤 음악적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리플레이'는 UK 개러지의 한 갈래인 투스텝 개러지 리듬을 기반으로 한 R&B 곡이다. 피네이션 수장 싸이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가수 크러쉬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새 디지털 싱글 '리플레이'는 오는 11월 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같은 날 일본어 버전도 일본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피네이션]]]></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6:26:14 GMT</pubDate>
</item>
<item>
<title>'아침마당' 우승 한수정, 마마엔터테인먼트 합류…음악 활동 박차 [공식]</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445731807682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침마당'에서 우승을 차지한 '트로트 신동' 한수정이 마마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한수정은 최근 마마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향후 음악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한수정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신동을 찾아라' 최종 결승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트로트 특유의 구성진 가락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무대 매너와 집중력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번 마마엔터테인먼트 합류는 방송을 통해 주목받은 한수정이 본격적인 가수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대중과 만나는 기회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신곡 발표를 비롯해 방송과 공연,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트로트 신동'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지닌 가수로 성장해 나갈 한수정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마마엔터테인먼트에는 김국환, 정미애, 조성환, 안소미, 신명근, 임다운, 신나라, 황인아, 최지예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마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6:16:13 GMT</pubDate>
</item>
<item>
<title>크래비티, 단독 콘서트 '소노로스' 서울 공연 전석 매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422431807676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크래비티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크래비티 콘서트 '소노로스'(2026 CRAVITY CONCERT )'를 개최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됐으며, 이에 따라 시야제한석이 추가로 오픈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추가 콘서트 포스터에서 멤버들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발매한 미니 9집 '소노로스(sonorous)'의 키워드인 '공명'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크래비티는 서울 공연에 이어 11월 21일 부산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스트리밍이 동시에 진행되며,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를 비롯해 멤버들이 직접 작업에 참여한 수록곡 무대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한편 크래비티는 '라우더'로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으며, 다양한 방송, 콘텐츠, 뮤지컬, 화보 활동을 비롯해 자체 콘텐츠 '크래비티 파크'와 형준의 '동그란송형준', 성민의 '미소년+' 등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5:37:23 GMT</pubDate>
</item>
<item>
<title>g0nny(거니), 정원영 ‘가버린 날들’ 재해석…시티팝으로 되살린 추억의 명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408251807667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정원영의 명곡 ‘가버린 날들’이 싱어송라이터 g0nny(거니)의 목소리로 새롭게 태어난다.

거니가 재해석한 ‘가버린 날들’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시티팝 리메이크 프로젝트 ‘애프터글로우 서울(afterglow seoul)’의 두 번째 음원으로, 원곡의 서정성에 현대적인 사운드를 접목해 색다른 감성을 완성했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이 지닌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시티팝 특유의 세련된 편곡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악기들의 섬세한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아날로그적인 질감이 더해져 지나간 시간에 대한 추억과 낭만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거니 특유의 몽환적이고 따뜻한 음색이 곡의 아련한 분위기를 한층 살린다.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익숙한 노래를 새로운 감성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가버린 날들’은 싱어송라이터 정원영이 1993년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담아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곡으로,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새로운 세대의 리스너와도 만난다.

‘애프터글로우 서울’은 ‘잔상처럼 흩어진 우리의 낭만을 찾아’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과거의 명곡을 현재의 감각으로 되살리는 프로젝트다.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의 일상에서 잊고 지낸 낭만과 감정을 음악으로 다시 마주하자는 취지로 출발했다. 첫 번째 음원으로는 dosii(도시)의 ‘시간 속의 향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거니는 2021년 싱글 ‘기대’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이후 ‘내가 그 벽을 허물게’, ‘하루에 한번씩’, ‘같애’ 등 자작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져왔다.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것은 물론 드라마 ‘오싹한 연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의 OST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모스트콘텐츠, 아카이브아침]]]></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5:13:45 GMT</pubDate>
</item>
<item>
<title>아이브, 소방관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작게나마 힘 되길"</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361601807626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소방관들을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서며 나눔을 실천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이하 희망브리지)는 30일 아이브가 소방청 공식 복지 플랫폼 '소방히어로멤버십'의 목소리 재능기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방히어로멤버십'은 소방관과 소방가족을 위한 전용 복지 플랫폼으로, 수파자가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방관들의 일상에 응원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브는 취지에 공감해 참여를 결정했으며, 소방관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인사부터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음성 콘텐츠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브는 희망브리지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애써주시는 소방대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저희의 목소리가 소방대원분들의 하루에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아이브가 전해준 나눔의 마음이 현장 소방관을 응원하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소방관과 재난 현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연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브는 앞서 지난해 희망브리지를 통해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 처우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이외에도 그룹과 개인 차원에서 국내외 재난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소아청소년 환자 지원, 공익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자기 확신의 서사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3:56:00 GMT</pubDate>
</item>
<item>
<title>‘국민 안내양’ 홍단비, ‘전국노래자랑’ 마포구 편 초대가수 출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274001807608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 안내양’ 가수 홍단비(김정연)가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 마포구 편에 초대가수로 출연해 관객들과 만난다.

홍단비는 오는 11월 10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 마포구 편 녹화에 참석한다. 11년 만에 새로운 이름으로 신보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돌아온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홍단비는 최근 발표한 신곡 ‘사람 냄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 작곡가 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참여한 이 곡은 홍단비 특유의 구수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노래다. 사람 사이의 정과 위로를 담은 따뜻한 가사도 특징이다.

오랜 시간 전국의 시골 버스를 타며 어르신들과 만나온 홍단비의 경험과 진정성이 곡의 정서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최근 여러 방송에서 가창력과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무대에서도 특유의 에너지와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홍단비 측은 “오랫동안 대중과 눈높이를 맞추며 소통해 온 만큼, 이번 마포구 편 무대에서도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기고 위로받을 수 있는 정겨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현장을 찾아주시는 관객분들과 시청자분들에게 잊지 못할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와이미디어]]]></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1:3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할담비' 故 지병수, 무연고 장례 이후 뒤늦게 알려진 비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263201807589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담비'라는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고(故) 지병수 씨의 비보가 뒤늦게 전해졌다.

고인은 지난해 10월 30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지병수 씨는 지난 2019년 3월 KBS 1TV '전국노래자랑' 종로구 편에 출연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자신을 '종로의 멋쟁이'로 소개한 그는 가수 손담비의 곡 '미쳤어'를 열창하며 유쾌한 댄스를 선보여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고 인기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해당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할아버지 손담비'를 뜻하는 '할담비'라는 애칭을 얻었다. 같은 달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평소 동경하던 원곡자 손담비를 직접 만나 함께 무대를 꾸미며 오랜 소원을 이뤘다.

이후 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1TV '인간극장'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홈쇼핑 모델로 발탁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해 10월에는 신곡 '일어나세요'를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이 겹치면서 대외 활동이 점차 줄어들었고, 홀로 병마와 싸우는 아픔을 겪었다. 생전 고인은 "잠깐이나마 사람들이 알아봐 주는 유명인이 된 건 영광"이라며 대중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무연고로 치러진 장례식에는 매니저와 양아들이 곁을 지켰다. 비보를 접한 손담비는 지난해 12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할아버지 편히 쉬시라. 제 노래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을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1:12:00 GMT</pubDate>
</item>
<item>
<title>로이킴, 무대 추락 사고로 다리 깁스 "뼈 안 부러져 다행" [★한컷]</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253021807585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로이킴이 무대 추락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로이킴은 30일 개인 SNS를 통해 "사랑으로 가득 찬 공연 매진 행렬에 그 감사함에 몸 둘 바를 몰라서 그랬나, 무대에서 공연을 하다 14년 만에 떨어져 봤다"라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른쪽 다리에 커다란 파란색 깁스를 한 채 골목길을 걷는 그의 모습이 담겨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짐작게 했다.

그럼에도 로이킴은 "다행히 콘서트까진 충분히 나을 거라 하니 걱정 붙들어 매시라"라며 "그런 김에 조금 남아 있던 추가 좌석을 마지막으로 오픈한다. 나와 함께해 주시라"라고 유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그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로이킴 SNS]]]></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0:55:02 GMT</pubDate>
</item>
<item>
<title>아이브, 30일 '룩스 캔 킬' 리믹스 깜짝 발매…타이거 JK 피처링</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250081807583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가 힙합 가수 타이거 JK와 협업했다.

아이브는 30일 오후 1시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편곡 음원인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알론 리믹스(Alawn Remix) (피처링 타이거 JK(Feat. Tiger JK)))'을 선보인다.

이번 작업물은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빌보드 정상급 히트곡 작업에 참여했던 알론이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여기에 국내 힙합 신의 거목인 타이거 JK가 가창에 힘을 보탰다.

원곡인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은 모든 개인이 각자의 삶에서 주역이 된다는 철학을 담은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타악기 리듬과 강한 저음역대 사운드가 특징이다.

앞서 해당 원곡은 동영상 플랫폼의 실시간 인기 영상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국내 음원 서비스의 세계적 기준 차트에서도 주간 최정상을 기록했다. 더불어 관련 챌린지 영상들의 전체 재생 수가 억 대를 돌파하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0:50:08 GMT</pubDate>
</item>
<item>
<title>"불륜인지 잘 모르겠다" 양홍원 폭로자 A씨, 논란 커지자 돌연 사과 [이슈&amp;톡]</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239601807579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폭로자 A씨가 자신의 주장을 일부 번복하며 새로운 입장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그레이뉴스'에는 '[단독]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양홍원과 어린 시절부터 함께 놀던 친구 사이라고 밝힌 A씨는 오랜만에 그와 연락이 닿아 만나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A씨는 지난 23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폭로자다. 

폭로에 나서게 된 결정적 계기는 금전 문제였다. A씨는 급전이 필요해 양홍원에게 30만원을 빌려달라고 요청했고, 양홍원이 이를 수락한 뒤 소속사와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취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깎아내리는 듯한 표현에 감정이 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돈을 받았더라도 변호사의 말을 들었다면 폭로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홍원과 한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술자리를 가진 뒤 함께 모텔로 이동하는 모습은 목격했으나, 내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 양홍원의 불륜을 확신하느냐는 질문에 A씨는 "불륜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한발 물러섰다. 또한 "애초에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 거라는 생각을 못했다. (양홍원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전했다. 소속사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기존 주장에 대해서는 "제가 한 말 중에 거짓말은 하나밖에 없다"며 단지 관심을 끌기 위해 올렸던 글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3일 SNS 계정에 "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라며 양홍원과 동행한 여성의 얼굴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양홍원 소속사 측은 "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이어 소속사는 두 사람이 모텔에 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며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고 해명했다. 나아가 "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며 "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제3자인 B씨가 A씨를 겨냥한 새로운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B씨는 "폭로자가 일부러 돈 뜯으려고 DM이랑 조작 다 해놓고 모텔 안에 여자 넣은 것"이라며 "결론은 A씨가 관종에 수배자라서 계좌 막히고 돈도 없어서 돈 뜯어보려고 쇼한 거다. 결론, 제 돈도 500만 들고 튐. 폭로자 인스타그램 신고 한번씩 부탁드린다"고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양홍원은 지난 2017년부터 교제해 온 원현주와 2024년 11월 득녀한 데 이어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으나, 불과 닷새 만에 불륜 논란에 휩싸이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최하나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0:32:40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동률, 7회 공연 전석 매진 속 마무리 “우리 조금만 늙어서 곧 만나요”</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227981807574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김동률이 콘서트 ‘오래된 노래’ 7회 공연을 마친 소회를 전하며 함께 무대를 완성한 동료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률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을 앞두고 남달랐던 각오부터 무대를 마친 뒤 밀려온 아쉬움, 오랜 시간 자신을 믿고 응원해 준 이들을 향한 고마움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동률은 “이번 공연은 유독 더 잘해 내고 싶었다. 그래서 여느 때보다 더 열심히 준비하고, 더 신경 써서 몸 상태를 관리했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항상 공연을 마치고 나면, 드디어 다 끝났다는 홀가분한 해방감과 아직 떠나보내기 싫은 아쉬움, 두 가지 모순된 감정이 극렬하게 공존하곤 한다”며 “모든 에너지를 소진했음에도 아쉽고 허한 마음에 며칠 내내 계속 공연을 복기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무대를 함께 만든 동료와 스태프, 객석을 채운 팬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김동률은 “제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을 의심 없이 믿어 주는 동료들, 스탭들, 그리고 팬들이 있기에, 이렇게 오랫동안 맘껏 욕심부리며 음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보내준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깊이 고민하고 정성을 들인 결과물로 다시 만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글의 마지막에는 공연을 함께해 준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며 “우리 조금만 늙어서 곧 만나요!”라는 다정한 인사를 남겼다. 

한편 김동률의 콘서트 ‘오래된 노래’는 지난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 진행됐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풀 오케스트라 편성을 배제하고 밴드 사운드와 자신의 목소리에 집중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뮤직팜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0:13:18 GMT</pubDate>
</item>
<item>
<title>드래곤포니, 신곡 '콜링 백' MV 티저 공개…표정 없는 얼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206451807567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신곡 홍보 영상을 선보였다.

30일 소속사에 따르면 드래곤포니는 전날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수록곡 '콜링 백(Calling back)'의 첫 번째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무표정한 얼굴로 등장하며, 기타와 드럼 소리가 흘러나오는 중에 마이크를 잡는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이번 음원은 지난 3월 공개된 세 번째 미니 음반 '런런런(RUN RUN RUN)' 이후 8개월 만에 발표되는 작품이다. 그간 곡 작업을 직접 맡아온 멤버들은 이번에도 자신들의 작업물을 통해 음악적 방향성을 드러낼 예정이다.

드래곤포니는 다음 달 5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음원을 공개한다. 이어 12월 5일부터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공연인 '2026 드래곤포니 콘서트 콜링 백(2026 Dragon Pony Concert 'Calling back')'을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안테나]]]></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09:37: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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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엔믹스,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체부 장관 표창 영예</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189651807561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엔믹스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명단에 올랐다. 해당 정부 포상은 대중문화예술 분야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새로운 음반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 관련 일정을 소화하느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엔믹스는 "뜻깊은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대중문화를 빛내주시는 많은 분과 함께 호명돼 더욱 의미 있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엔써와 대중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지난 2022년 첫 싱글 음반 '애드 마레(AD MARE)'로 데뷔한 엔믹스는 최근 미니 6집 음반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와 타이틀곡 '버스데이 위시(Birthday Wish)'를 선보이며 활동하고 있다.

한편 엔믹스는 다음 달 27일부터 사흘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세계 순회 공연의 마지막 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공연의 입장권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한서율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09:09: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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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양홍원 불륜 의혹 제기자, 얼굴 밝히고 인터뷰 "불륜인지 잘 모르겠어… 일 커져 미안"</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157481807555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직접 인터뷰에 나서 불륜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폭로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게시한 사실도 인정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그레이뉴스'는 양홍원의 불륜 의혹을 최초 제기한 A 씨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A 씨는 양홍원과 어린 시절 함께 어울렸던 친구 사이라며, 오랜만에 연락한 뒤 만남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A 씨가 폭로를 결심한 배경으로 꼽은 것은 금전 문제였다. 그는 급전이 필요해 양홍원에게 30만원을 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이후 소속사와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받는 과정에서 감정이 상했다고 주장했다. A 씨는 회사 측 대응이 자신을 깎아내리는 듯하게 느껴져 자극을 받았고, 이에 폭로 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불륜 의혹의 근거로 제시한 목격담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A 씨는 양홍원과 한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신 뒤 함께 모텔로 이동하는 모습을 봤다고 주장했다. 다만 두 사람이 모텔 안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양홍원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확신하느냐'는 질문에는 "불륜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직접 목격한 것은 모텔로 이동하는 모습까지이며,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는 취지다.

A 씨는 폭로 과정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을 게시한 사실도 인정했다. 그는 자신이 한 말 중 거짓말은 하나라며, 양홍원 소속사 측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내용은 관심을 끌기 위해 올린 것이라고 밝혔다. 폭로로 얻으려는 것은 없었으며, 일이 예상보다 커졌다는 취지의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 "애초에 일이 이렇게까지 커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양홍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양홍원의 아내 원현주와 딸에게도 미안하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양홍원 측은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술에 취해 잠잘 장소를 찾기 위해 이동했을 뿐 객실 안에서 부적절한 행동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소속사 AP알케미는 폭로자가 공개한 일부 자료가 악의적으로 편집됐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고, 양홍원과 관련 여성은 A 씨를 각각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그레이뉴스']]]></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08:1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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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노을 강균성, 오늘(30일) 유하진과 백년가약… 가족·지인 축복 속 예식</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142861807553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오늘(30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강균성과 유하진은 30일 저녁 7시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축가는 노을 멤버들이 대표곡 '청혼'을 부르며 맡는다.

두 사람의 인연은 약 9년 전 시작됐다. 당시 서로 호감을 느껴 몇 차례 만남을 가졌지만, 나이 차이로 관계를 이어가지 못했다. 강균성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당시 제가 37세였고 상대가 23세였다"며 "몇 번 밥을 먹다가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연락을 하지 않았다"라고 회상했다.

한 차례 엇갈렸던 인연은 올해 다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재회해 지난 2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결혼을 약속했다. 강균성은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과거 인연이 다시 이어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균성은 지난 8월 3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라며 "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팬들에게 전했다.

결혼을 앞두고 두 사람이 지켜온 가치관도 공개됐다. 평소 혼전순결에 대한 신념을 밝혀온 강균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예비 신부와도 혼전순결을 지켜왔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할 상대를 만나고 이번만큼은 신념을 지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2002년 노을로 데뷔한 강균성은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전부 너였다', '청혼', '그리워 그리워' 등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강균성 SOOM'을 운영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어서와', '얼어죽을 연애따위'와 연극 '임대아파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강균성 SNS]]]></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07:5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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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엔하이픈, 대중문화예술상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글로벌 영향력 입증</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3138571807552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에 기여한 예술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엔하이픈은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 저희 음악과 무대를 함께 즐겨주신 엔진(팬덤명)과 대중문화예술에 사랑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은 2020년 11월 데뷔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발매 첫 주 판매량은 209만 장을 넘겼으며, 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공연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엔하이픈은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7회에 걸쳐 열리는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BLOOD SAGA)''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했으며, 올해는 멕시코에서 열린 축제 'CAMPO MARTE'와 세계 최대 팝 컬처 행사 '샌디에이고 코믹콘 2026' 등에 참여하며 음악 외 분야에서도 활동을 펼쳤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1월 스핀오프 싱글 'THE SIN : PARALLEL WORLD'를 발표한다. 'THE SIN'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싱글은 또 다른 평행 세계에서 서로의 운명적 관계를 확신하게 된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음원은 11월 20일 오후 2시, 음반은 11월 23일 정오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07:44:17 GMT</pubDate>
</item>
<item>
<title>JYP, 인수설 재차 부인 "日 투자사 메일, 스팸으로 분류돼 차단" [공식입장]</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673231807534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일본계 투자그룹의 경영권 인수 추진 발표에 대한 두 번째 공식 입장을 냈다. 상대 업체가 보냈다는 이메일이 당사에 도달하지 않았다며 인수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29일 JYP는 2차 입장문을 통해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듯 지분 인수와 관련해 제안받은 사항이 전혀 없으며, 공식적으로 유효한 제안서를 수령하거나 검토한 바 없다"라고 재차 인수설에 선을 그었다.

JYP는 해당 업체가 발송했다고 주장한 이메일에 대해 "자체 보안 정책상 발신 신뢰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노골적인 스팸'으로 분류됐으며, 메일 서비스 제공 업체를 확인한 결과 당사 서버에 도달하지 못하고 강제 차단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6일 일본계 투자그룹 더 넥스록 그룹(The NEXROC Group)과 계열사 SVCV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JYP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이르면 오는 11월 JYP 발행 주식의 25~50%를 공개매수하겠다고 밝혔고, 기준 주가에 30%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당시 JYP 시가총액(약 1조 5000억 원)을 기준으로 하면 최대 7500억 원 규모다.

이러한 소식이 퍼지자 26일 장 마감 후 JYP 애프터마켓(장후 거래) 주가는 정규장 종가보다 14.38% 오른 4만 2150원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JYP는 초기 공시를 통해 즉각 인수설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고, 이번 2차 공식 입장문을 통해 '노골적인 스팸' 수준의 낭설이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b>이하 JYP 입장 전문</b>

JYP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10월 27일 공시를 통해 "당사 지분 인수와 관련하여 제안받은 사항이 없다"고 밝힌 이후에도, 최근 보도된 인수 제안과 관련하여 공식적으로 유효한 제안서를 수령하거나 검토한 바가 없음을 밝힙니다. 10월 29일 보도된 해당 업체가 당사에 발송하였다고 밝힌 이메일은 보안 정책에 따라 발신 신뢰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당사가 수신 기록을 확인할 수 없는 기준인 '노골적인 스팸'으로 구분됨에 따라 당사에 도달되지 않고 강제 차단된 것으로 당사의 메일 서비스 제공 업체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8:48:43 GMT</pubDate>
</item>
<item>
<title>엔플라잉, 연말은 엔피아와 함께…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확정</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646691807530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특별한 연말을 보낸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지를 통해 2026 엔플라잉 라이브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Once Upon a Snowball)’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연은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엔플라잉이 2023년 ‘ㅋㅎㅎ’(크하합) 이후 완전체로 선보이는 첫 단독 크리스마스 공연이다. 공연명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에는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이야기처럼 평범한 겨울날을 특별한 추억으로 채우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엔플라잉은 이번 무대를 통해 팬덤 엔피아와 함께 따뜻한 연말을 장식할 예정이다.

<@1>
엔플라잉은 지난 8일 미니 9집 ‘스틸(Still)’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여전히 뜨거운 마음을 노래한 타이틀곡 ‘잔불 (Still)’으로 위로와 감동을 전했다. 앨범은 발매 첫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차트 1위에 올랐으며, 초동 판매량에서도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엔플라잉은 지난 7월 서울에서 시작한 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CON5 : into REM)’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신보 활동과 해외 공연을 이어가는 가운데 크리스마스 콘서트까지 확정하면서 연말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DB, FNC엔터테인먼트]]]></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8:04:29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재중, 중국 청두 팬미팅 취소 후 환불 지연…소속사 법적 대응 [전문]</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626981807527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중국 팬미팅 취소 이후 티켓 환불과 피해 보상이 지연되면서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인코드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중국 팬미팅 취소 이후 환불과 피해 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해 사과하고, 주최사 측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코드는 "아티스트를 향한 애정으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주신 팬 여러분께서 아직까지 환불과 피해 보상을 받지 못해 겪고 계실 불안과 답답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주최사 측의 환불 지연 및 미이행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사안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서는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인코드는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개하기는 어렵다"면서도 "이러한 사정이 팬 여러분께서 겪고 계신 피해에 대한 당사의 책임 있는 대응을 늦추거나 소홀히 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안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대응을 이어가겠다"며 "오랜 시간 환불과 피해 보상을 기다리며 답답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재중은 지난 3일 중국 청두에서 '2026 김재중 팬미팅 인 청두'(2026 KIM JAE JOONG FANMEETING in CHENGDU)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행사가 취소됐다. 당시 구체적인 취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후 소속사는 주최사와 관련 상황을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협의하며 해결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b> ◆ 이하 김재중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b>

먼저, 2026 KIM JAE JOONG FANMEETING in CHENGDU 행사 취소 이후 티켓 환불과 피해 보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아티스트를 향한 애정으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주신 팬 여러분께서 아직까지 환불과 피해 보상을 받지 못해 겪고 계실 불안과 답답함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주최사 측의 환불 지연 및 미이행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사안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개하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이러한 사정이 팬 여러분께서 겪고 계신 피해에 대한 당사의 책임 있는 대응을 늦추거나 소홀히 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대응을 이어가겠습니다. 또한, 현재 안내할 수 있는 사항과 향후 공유 가능한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팬 여러분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환불과 피해 보상을 기다리며 답답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보내주신 우려와 목소리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이번 사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대응하겠습니다.

항상 아티스트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7:31:38 GMT</pubDate>
</item>
<item>
<title>'꼬마인형' '젊음의 노트' 작사가 장경수 별세…향년 73세</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32621341807524010</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천년바위’ ‘꼬마인형’ 등을 작사한 장경수(본명 장희원) 씨가 별세했다. 향년 73세.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간암으로 투병하던 고인은 이날 오전 경기 가평에서 세상을 떠났다.

1953년 강원 속초에서 태어난 고인은 가수 고(故) 함중아와 그의 형인 작곡가 함정필을 만나 가요계와 인연을 맺었다. 1977년 윤수일의 ‘꿈이었나봐’로 작사가로 데뷔했다.

이후 40여 년간 1300여 편의 노랫말을 발표했다. 조용필의 ‘상처’, 박정식의 ‘천년바위’, 최진희의 ‘꼬마인형’,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윤희상의 ‘카스바의 여인’, 산울림의 ‘안녕’ 등을 작사했다. 장기하와 얼굴들이 리메이크한 함중아와 양키스의 ‘풍문으로 들었소’ 역시 고인의 작품이다.

2007년에는 시집 ‘강물은 바다로 갈까?’를 출간했다. 한국가요작가협회 제9대 회장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를 지냈으며, 2010년 한국가요창작인 공로대상과 2011년 올해의 창작인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고향 속초에서 신인 발굴을 위한 ‘장경수 가요제’를 준비했으나 병세 악화로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경기 고양 명지병원장례식장 특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례 절차는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이어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특종세상']]]></description>
<author>김지하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7:22: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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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음원 내주세요” 요청 이어진 그 곡…루시, ‘다시!’ 11월 정식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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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루시가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처음 들려준 신곡 ‘다시!’를 정식 발매한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29일 공식 SNS에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의 시그니처 로고 필름과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음원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커버 이미지에는 별똥별이 빛나는 밤하늘 아래 양팔을 벌리고 선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별똥별을 반기는 것인지, 무언가를 지키려는 것인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장면으로 신곡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다시!’는 지난 4월 정규 2집 ‘차일디쉬’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루시는 지난 23~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의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 이 곡을 처음 공개했다. 공연의 첫 무대를 장식한 뒤 팬들의 발매 요청이 이어졌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서울과 타이베이, 대구, 요코하마 공연에 이은 무대였다. 루시는 ‘다시!’를 비롯해 미발매곡 ‘아마 괜찮을 너에게’와 ‘쉿’을 선보였으며, ‘개화’ ‘아니 근데 진짜’ ‘뜨거’ 등으로 세트리스트를 채웠다.

공연 중에는 멤버들이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에는 네 멤버가 ‘엔딩’을 무반주로 불렀고, 이어진 앙코르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추가 공연을 펼쳤다.

루시는 “팬 여러분께 희망과 사랑, 벅참과 감동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저희가 더 많이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행복한 음악을 더 많이 만들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앙코르 공연을 마친 루시는 오는 11월 3일 홍콩, 14일 싱가포르에서 ‘아일랜드’ 공연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미스틱]]]></description>
<author>김지하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7:1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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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일릿 원희·이로하, 발목 부상 회복 단계… "동선 및 안무 조정" [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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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와 이로하가 발목 부상으로 치료를 받은 가운데, 대학 축제 무대에서 안무와 동선 일부를 조정한다.

29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SNS를 통해 원희와 이로하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멤버 원희와 이로하가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이날 예정된 연세대학교 축제 공연에서 멤버들의 신체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 등을 고려해 필요할 경우 안무와 무대 동선을 일부 변경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무대를 손꼽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 관객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부상 소식은 아일릿이 신보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 직후 전해졌다. 아일릿은 지난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적인 친절로 상대에게 착각의 여지를 남기는 상황에 경고를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일렉트로 팝 곡이다.

<b> ◆ 이하 빌리프랩 공식입장 전문 </b>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아일릿(ILLIT) 멤버 원희, 이로하의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입니다. 이에 오늘 연세대학교 축제에서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입니다.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hu, 29 Oct 2026 17:05: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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