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옥순, 영호와 재결합설 "뽀뽀에 껴안기까지"
2026. 10.26(월) 15:22
 31기 옥순 영호
31기 옥순 영호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의 결별 선언 5개월 만에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중심으로 31기 옥순과 영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끌어안고 볼에 입을 맞추거나 야구장, 카페, 전시회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다정한 모습이 포함됐다. 다만 두 사람의 실제 교제 여유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31기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를 통해 최종 커플로 발전한 뒤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이들에게 결혼설과 임신설이 제기되자 옥순은 직접 "그만"이라며 선을 그었고 결별 상태임을 알렸다.

그러나 이번 데이트 사진과 목격담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은 다시금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을 보이고 잇다.

한편 31기 옥순은 출연자 순자를 둘러싼 왕따설과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의도와 관계없이 상처가 되었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라며 31기 순자에게 고개를 숙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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