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사실이었다…"현재는 좋은 동료" |
| 2026. 10.08(목)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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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약 6년간 교제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현재는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유승호 소속사 333 관계자는 "두 배우는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지난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약 6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졌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는 결별한 상태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뒤 영화 '집으로...'를 비롯해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보고싶다',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거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2'에 출연했다.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예명으로 가수로 데뷔했으며,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별난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황금빛 내 인생', '하나뿐인 내편', '국민 여러분!', '좀비탐정',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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