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선고공판 향하는 송민호

송민호 선고공판

2026. 10.01(목)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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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기소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의 선고공판이 1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위너 송민호가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4월 결심공판에서 송민호에게 징역 1년6개월, 이씨에게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송민호는 2023년 5월30일부터 2024년 12월2일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과 주민 편익 시설에서 복무하며 총 102일간 무단으로 출근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복무 관리를 맡았던 이씨와의 공모가 있었다고 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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