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오대환, "저 공황장애 아니에요"라고 해명한 이유 [TD현장]
2024. 11.25(월) 16:40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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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소방관’의 배우 오대환이 자리에서 이탈한 이유를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 언론시사회에서는 곽경택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주원 유재명 이유영 김민재 오대환 장영남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대환은 기자간담회에 참석하던 중 갑자기 자리를 벗어나 의문을 자아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서 마이크를 잡은 오대환은 “저 아픈 거 아니다”라고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대환은 “저 공황(장애) 아니다. 더워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고, 그 과정에서 오대환에게 미니 선풍기가 전달돼 웃음을 더했다.

‘소방관’은 2001년 3월 4일 새벽 3시 47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동 다세대 주택에서 방화로 인해 발생한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12월 4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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