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관', 출연자 논란 딛고 개봉 24일째 300만 관객 돌파 |
| 2024. 12.27(금) 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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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소방관'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소방관'(감독 곽경택) 측은 27일 "'소방관'이 개봉 24일째 300만 관객(27일 오전 9시 50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 이로써 '소방관'은 '파묘', '범죄도시4', '베테랑2', '파일럿'에 이어 5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올해 개봉 한국 영화 흥행작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뿐만 아니라 2024년 흥행 톱6 '웡카' 가 개봉 2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추이보다 무려 3일이나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으며, 흥행 톱7 '모아나 2'가 개봉 2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보다 2일이나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다"라고 설명했다. 3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공개된 감사 인사에는 주원, 이유영,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 장영남 그리고 곽경택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연말 인사와 다가올 새해 인사를 함께 전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작품. 개봉 전 출연자 곽도원의 음주 운전 사태로 난항을 겪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소방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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