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왕표 은퇴, 그는 누구? 김일 도장 1기생으로 데뷔 |
| 2015. 05.25(월) 22:01 |
| ||||
![]() |
| 이왕표 은퇴 |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프로레슬러 이왕표가 40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왕표는 25일 서울 중구 동호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WWA '이왕표 은퇴기념 포에버 챔피언'에 참석해 은퇴식을 가졌다. 이왕표는 1975년 김일 도장 1기생으로 프로레슬링에 데뷔했다. 이후 1985년 NWA 오리엔탈 태그팀 챔피언, 1987년 NWA 오리엔탈 헤비급 챔피언, 1993년 GWF 헤비급 챔피언, 2000년 WWA 헤비급 챔피언, 2008년 ULTRA FC 헤비급 챔피언 등의 기록을 세웠다. 그는 지난 2000년에는 송강호 주연의 영화 '반칙왕' 감수를 맡기도 했다. 2012년부터는 한국프로레슬링 연맹 대표이자 대한종합격투기협회 총재로 활동했다. 이왕표는 2013년 갑자기 찾아온 담도암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세 차례에 걸친 수술 끝에 회복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하홍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