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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고 나' 부른 소리새 김광석, 향년 70세로 별세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포크 그룹 소리새의 멤버 김광석이 별세했다. 향년 70세. 3일 소리새 측에 따르면 김광석은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으며, 2023년부터 뇌병변 장애로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소리새 측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오랜 시간 병마와 싸우며 고생했다. 이제 아픔 없는 천국에서 평안하기를 기도한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1956년 인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80년 황영익, 한정선과 트리오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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