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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들이 당하면 어쩌려고" 제니퍼 로렌스, 노출 신 촬영 중 분통 [TD할리우드]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가 과거 노출 장면 촬영 당시 겪었던 부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지 피플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팟캐스트 '콜 허 대디(Call Her Daddy)'에 출연해 오랜 연기 활동을 돌아보며 소신을 밝혔다. 이날 그는 영화 '다이 마이 러브(Die My Love)' 촬영 당시 린 램지 감독의 요구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을 감행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 과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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