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영철, 현숙·영호 설거지에도 질투…시청률은 소폭 하락 [시청률] |
| 2026. 10.29(목) 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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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두 채널 합산 시청률 4.2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의 4.455%보다 0.22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다만 4%대 시청률은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둥이 특집’ 34기 출연자들의 엇갈린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영호와 데이트한 정숙은 그의 관심 상대에 자신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마음을 정리했다. 순자 역시 영호의 모호한 태도에 답답해한 반면,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 영식에게는 관심을 보였다. 상철과 옥순은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영철은 현숙에게 사실상 ‘올인’을 선언했지만, 현숙은 빠른 속도에 부담을 느끼며 영호도 알아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영철은 현숙과 영호가 함께 설거지하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에는 현숙을 둘러싼 두 남자의 신경전이 예고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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