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22일 '엠카'서 신곡 '룩스 앤 킬' 무대 공개…당당함에 유쾌함 장착
2026. 10.22(목) 11:33
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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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선공개곡 무대를 선보인다.

아이브는 22일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첫 무대를 진행한다.

'룩스 캔 킬'은 강렬한 전자음과 거친 저음부, 역동적인 타악기 편곡이 결합된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음악이다. 서지음 작사가와 아이브가 다시 손을 잡고 완성했다.

신보에서는 새로운 자아의 서사를 다룬다. 이들은 앞서 여러 프로모션 영상과 사진을 통해 독특한 영웅 콘셉트를 강조했다. 이는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에 이어 확장된 세계관을 담고 있다.

현장 무대 구성 역시 곡의 분위기에 맞춰 역동적으로 구성됐다. 노래의 초입부터 등장하는 군무와 함께, 후렴구에서 손 모양을 활용한 동작이 반복된다. 또한 후반부 구간에서는 멤버 안유진의 고음 파트가 어우러져 무대의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아이브는 동명의 새 미니 음반을 오는 26일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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