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오야 골든벨' 송하빈 "고양이 덕에 방송·손흥민 인터뷰까지" (첫방) [TV나우] |
| 2026. 10.08(목) 23:32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십오야 골든벨'에 코미디언 송하빈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십오야 골든벨'엔 가비, 미미미누, 김단군, 효연, 엄지윤 등 총 47명의 유튜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십오야 골든벨'은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골든벨을 향한 두뇌 싸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영석은 약 170만 유튜브 '언더월드'를 운영하고 있는 코미디언 송하빈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원래는 고양이만 섭외하려고 했다"라며 채널을 소개했다. 실제로 고양이가 메인 콘텐츠인 '언더월드'는 170만의 구독자를 보유 중 이고, 송하빈의 개인 채널은 약 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송하빈은 이에 대해 "제 개인 채널엔 애들이 나오는 게 별로인 것 같아, 고양이들을 모자이크 처리한다. 그랬더니 댓글 여론이 '이러면 내가 너를 볼 필요가 없다'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하빈은 고양이를 통해 성공한 근황도 전했다. 그는 "제가 CJ ENM에 오고 '십오야' 촬영을 한 것 자체가 영광이다. 고양이 덕에 '라디오스타', '아는 형님', 손흥민 단독 인터뷰까지 진행했다"라며 자부심을 전했다. 이에 엄지윤은 "원래 고양이가 해야하는 건데 걔네가 말을 못해서 그런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고, 송하빈은 "그렇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십오야 골든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