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벗은 보라 “이상형? 키스 가능한 안정형” (노빠꾸 탁재훈)
2026. 10.07(수)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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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라, 연애관을 전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씨스타 출신 보라 솔로 데뷔 근황, 연애사 등이 공개됐다.

그는 남자 이상형에 대해 “저는 뻔할 수도 있지만, 안정형 남자 좋아한다. 절제할 줄 아는 남자가 좋더라”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그건 그냥 그 남자 패턴을 바라는 거고, 끌리는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고 보라는 “뭔가 첫 만남에 필이 딱 오는 사람이다. 느낌이 둘이 통했다 싶을 때 좋다. 키스할 것 같다는 상상은 안 한다”고 웃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그런 건 있다. 이 남자랑 키스 못할 것 같으면 못 만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보라는 씨스타 원년 멤버로 최근 솔로 활동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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