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장모 위한 산해진미 택배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 (편스토랑) [T-데이] |
| 2026. 10.01(목)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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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성훈이 장모님을 위한 깜짝 선물로 훈훈함을 전한다. 10월 1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어머니의 행복한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모시느라 제대로 쉬지 못하는 어머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국으로 초대한 바 있다. 동안 미모부터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닮은 두 사람이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공개되는 영상에서 야노시호 모녀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북촌을 찾는다. 화려한 한복 자태로 각국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야노시호는 특유의 외향적인 매력까지 더하며 북촌 일대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북촌 데이트 현장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촌 나들이를 마치고 귀가한 모녀는 집 앞에 도착한 커다란 택배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를 열어본 순간 두 사람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귀한 한국 해산물은 물론 1++ 등급 최고급 한우까지 가득 담겨 있었던 것. 한국을 찾은 장모를 위해 사위 추성훈이 손수 준비한 선물이었다. 추성훈은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정성껏 준비한 산해진미 플렉스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만났다고 전해진다.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미안해, 추사위"라며 사과까지 건넸다는 사실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추성훈이 보낸 다양한 해산물 가운데 바위굴에 푹 빠진 야노시호의 거침없는 먹방도 눈길을 끈다. 추성훈이 얼굴만 한 크기의 귀한 바위굴을 보낸 가운데, 야노시호는 처음 맛보는 바위굴을 한 손에 든 채 단숨에 입으로 가져가며 먹기 시작했다. "한 입에 먹는다고?"라며 놀라는 주변 반응 속에서 펼쳐진 야노시호의 과감한 먹방과, 추성훈의 각별한 장모 사랑과 플렉스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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