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권도형, 나영희 재벌가 입성
2024. 12.11(수)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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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데렐라 게임’ 권도형, 혜성 그룹에 입성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오상희·연출 이현경) 8회에서는 등장인물 구하나(한그루) 남동생 구지석(권도형)이 출세를 위해 몸부림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성그룹에 들어서게 된 구지석은 윤세영(박리원), 황진구(최상) 커플과 마주하게 됐다. 신여진(나영희)은 아직 레벨이 검증되지 않은 지석을 그룹 인재로 들이는 게 살짝 저어되는 눈치였지만, 어느 정도 비상해 보이는 지석을 세영과 진구에게 붙였다.

세영과 진구 역시 그런 구지석을 경계하는 듯했다. 이 가운데 향후 세영이 구지석이 구하나가 입양된 가정의 진짜 아들이며 하나의 남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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