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디바' 비욘세, 6년 만에 정규 7집 'RENAISSANCE'로 컴백
2022. 08.01(월) 10:05
비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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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의 전설 비욘세가 6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비욘세(Beyoncé)는 최근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르네상스(RENAISSANCE)'를 발매했다. 이는 전작 '레모네이드(Lemonade)' 이후 6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비욘세는 전 세계 대중문화계의 아이콘이자, 이 시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미국의 권위 높은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에서 지금까지 무려 28회를 수상하며 역사상 가장 많은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여성 아티스트이다.

2003년 첫 솔로 앨범 'Dangerously in Love'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의 행보를 시작한 그는 이후 'Crazy In Love' 'Run The World (Girls)'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Halo' 'Love On Top' 등을 전 세계적으로 연달아 성공시키며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 'RENAISSANCE'는 팬데믹 기간을 포함한 지난 3년에 걸쳐 완성되었다. 비욘세는 앨범에 대해 "내게 어두운 시기의 현실에서 빠져나와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었다. (앨범은) 많은 것이 멈춰 있던 세상 속에서 나에게 자유와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허락해 줬다"며 "앨범을 통해 완벽함을 떠나 안전하고 당당하게 자유로워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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