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생 36주년 첫 극장판 ‘타발루가와 얼음공주’ 10월 2일 개봉 |
| 2019. 08.26(월) 10:15 |
| ||||
![]() |
| 타발루가와 얼음공주 |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전 세계 100여 개국을 사로잡은 인기 TV 시리즈 ‘타발루가’의 첫 극장판이 오는 10월 2일 국내 개봉한다. ‘타발루가’의 첫 극장판 ‘타발루가와 얼음공주’(감독 스벤 운터발트 주니어•배급 예지림엔터테인먼트)는 그린랜드에 남은 마지막 꼬마용 타발루가와 얼음공주 릴리가 악당 악토스에 맞서 진정한 용의 불을 찾아 떠나면서 펼쳐지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귀여운 꼬마 용 타발루가는 1983년 독일 가수 피터 마페이의 앨범 속 마스코트 캐릭터로 처음 대중들에게 선보여졌다. 이후 해당 앨범이 독일에서 150만 장 이상 팔리면서 타발루가 캐릭터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후 TV 시리즈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100여개국에 방영되며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왔다. 국내에서도1997년 대교방송을 통해 ‘꼬마 용 타발루가’로 방영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의 상단에는 꼬마 용 타발루가가 하단에는 얼음공주 릴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포스터는 함께할 수 없는 불과 얼음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를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얼굴을 빼꼼 내민 채 찡긋 윙크를 하고 있는 꼬마 용 타발루가의 귀여운 모습은 국내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비로운 은발에 화려한 왕관을 쓰고 있는 얼음공주 릴리의 모습은 새로운 아이스 프린세스로 등극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기에 “10월, 불과 얼음의 전설이 시작된다”라는 문구까지 더해지며 꼬마 용 타발루가와 얼음공주 릴리가 보여줄 환상적인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타발루가와 얼음공주’는 오는 10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타발루가와 얼음공주’ 포스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