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무릎팍도사' 성우 안지환 활용 새 진행 방식 도입 |
| 2011. 11.10(목) 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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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임현빈 기자] 라디오 스타가 새로운 진행방식을 선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그간 무릎팍 도사에서 "그의 고민은? 그의 고민들을 속속들이 파에쳐 보자. 팍팍" 이라며 유괘하게 진행하던 성우 안지환이 등장해 새 오프닝 DJ를 맡아 시선을 끌었다. 안지환은 93년 MBC 공채성우 11기로 데뷔한 이후 각 박송사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광고에 외화까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라스’의 오프닝 DJ로 안지환이 등장해 출연진들을 직접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중간 중간 간단한 콩트를 마련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뮤지컬을 사랑하는 스타' 특집으로 박해미 임태경 제시카 태연 티파니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임현빈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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