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규-빅토리아-이준, '런닝맨' 출연 …독특한 매력 발산 |
| 2010. 08.24(화)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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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하진 기자] 박준규 f(x) 빅토리아, 엠블랙 이준이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게스트로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세 사람은 최근 서울 경희궁에서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 것. 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따르면 "박준규 빅토리아 이준이 '런닝맨'에 출연했다"며 "독특한 그들만의 매력으로 유쾌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특히 박준규는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빅토리아와 이준 역시 4차원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독특한 매력의 세 사람이 출연한 '런닝맨'은 오는 29일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김하진 기자 free@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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