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축산물 품질평가사→배구단 통역사의 하루는? [T-데이]
2021. 11.09(화) 13:25
아무튼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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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무튼 출근!'에서 다양한 밥벌러들의 일상이 소개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축산물 품질평가사 이유리, 배구단 통역사 최윤지, 톱 모델 신현지의 밥벌이 현장이 공개된다.

먼저 이유리는 도매상들의 경매가 시작되기 전까지 축산물 등급 판정을 마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연다. 영하의 냉장실에서 방한복을 챙겨 입고 일하는가 하면, 짧은 시간 안에 빠르고 정확하게 등급을 판정하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이유리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을 내뱉었다고.

다음으로는 배구단 통역사 최윤지의 하루가 소개된다. 최윤지는 2020 도쿄 올림픽 이후 원래 소속 구단인 H건설 배구단으로 합류,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는 일상을 이어나간다. 어머니의 조기 교육 덕분에 유학 경험 없이도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게 되었다는 그는 원서를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틈틈이 공부하는 등 '국가대표 영어 통역사'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준다.

톱 모델 신현지의 경우 새벽에 갑작스럽게 프랑스에서 일정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출국한다. 일정을 급히 통보하는 '라스트 미닛'이 만연한 패션모델 업계에서 잦은 일정 변경과 갑작스러운 피팅 제의 등에도 그는 완벽하게 모든 일을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쉼 없는 노력으로 성공을 이룬 프로 밥벌러들의 밥벌이 현장은 9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아무튼 출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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