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사2' 에즈라 밀러·수현, 4DX 기대 포인트 공개 |
| 2018. 11.16(금)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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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신동사2'의 배우 에즈라 밀러와 수현이 4DX 기대 포인트를 꼽았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 이하 '신동사2') 측은 16일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내기니 역의 수현은 물, 바람, 향기 등의 4DX 효과를 언급하며 "굉장하다. 원형 극장신을 꼭 4DX로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번 영화에는 신비한 동물들이 대거 등장, 그들의 움직임을 4DX 효과로 섬세하게 연출해 생생함을 더한다. 크레덴스 역의 에즈라 밀러는 4DX로 보면 좋을 것 같은 장면이 더 생각났다며 "카메라가 탈것의 움직임에 맞춰 움직이다가 영화 초반부에 하늘을 나는 마차가 아래로 확 떨어지는 장면이다"고 '날으는 마차신'을 기대 포인트로 꼽았다. 퀴니 골드스틴 역의 앨리슨 수돌과 제이콥 코왈스키 역의 댄 포글러도 4DX를 사랑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저는 사실 스크린X와 4DX가 결합되면 좋겠어요. 그것도 정말 멋질 것 같다. 이미 있다고요? 분명 멋질 것이다"라고 감탄했다. '해리포터' 시리즈와의 연결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동사2' 4DX는 파리를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 영화다. 마법 세계와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검은 마법사 그린델왈드의 음모를 막기 위한 뉴트의 활약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얽힌 더욱 강력해진 마법 액션으로 4DX 만의 스릴 넘치는 체험을 선사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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