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범’ 에즈라밀러-수현, 극장 깜짝 방문 예고 '어디?'
2018. 11.27(화) 16:29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에즈라밀러 수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에즈라밀러 수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수현과 에즈라 밀러가 깜짝 극장 방문을 예고했다.

수현과 에즈라 밀러는 지난 26일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즈라 밀러는 “내일 밤 서울에 있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예정이다. 어떤 극장에 나타날까요”라고 예고했다.

에즈라 밀러는 깜짝 내한을 해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함께 출연한 수현과 함께 서울 관광을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에즈라 밀러와 수현이 출연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현재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 중이다. 누적 관객수는 220만1087명을 기록 중에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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