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 동물사전2' 예매율 1위, 전편 대비 2배 |
| 2018. 11.13(화)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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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는 13일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기록은 사전 예매 수량만 15만 명을 넘어선 것은 물론, 전편 대비 2배에 달하는 성적으로 앞으로의 흥행을 기대케 했다. 전편인 '신비한 동물사전'은 개봉 전날 7만 여 장의 예매 수량을 기록한 바 있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파리를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 영화다. 마법 세계와 인간 세계를 위협하는 검은 마법사 그린델왈드의 음모를 막기 위한 뉴트의 활약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얽힌 더욱 강력해진 마법 액션을 선보인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한편, 새로운 신비한 동물들도 대거 등장할 전망이다. 특히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총 5편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의 2편으로서 이후 펼쳐질 이야기들의 이해를 돕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시리즈와의 다양한 연결 고리를 담고 있어 기존 팬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전편의 주인공인 에디 레드메인, 캐서린 워터스턴, 앨리슨 수돌, 댄 포글러와 에즈라 밀러, 조니 뎁과 주드 로, 칼럼 터너, 조 크라비츠 등의 배우들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변신했다. 여기에 한국 배우 수현이 주요 역할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4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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