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개 놀이터' 오늘(24일) 크랭크인, 오지호X오광록 신선한 조합 |
| 2018. 10.24(수) 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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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 놀이터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무지개 놀이터'에서 배우 오지호와 오광록이 신선한 '케미'를 선보인다. '무지개 놀이터'(감독 이상훈·제작 오예스, 가제) 측은 24일 "캐스팅을 확정 짓고, 크링크 인했다"고 밝혔다. '무지개 놀이터'는 놀이터에 갑자기 등장해 노숙을 시작한 태성(오지호)이 놀이터에 방문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영화다. 오지호가 이번 주인공 태성 역을 맡았다. 태성은 추레한 차림으로 천연덕스러우나 어딘지 모르게 의심스러운 인물로, 오지호는 이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오광록이 주민들이 기피하는 태성을 유일하게 친근하게 대해주는 경비원 덕만 역을 맡아 오지호와 새로운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밖에도 배우 강희가 주민들의 마음을 빼앗은 미남 정욱 역을, 아역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오디션장을 감탄으로 물들인 손다솜이 지나치게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태성을 당황케 하는 단짝 은서 역을 맡았다. 선우는 영란 역을 맡아 깨알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배우 김수정과 그룹 보이 프렌드의 영민, 초신성의 성모, 성우 안지환 등 다양한 배우들이 다채로운 극을 완성할 예정이다. '무지개 놀이터'는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톰픽쳐스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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