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토토가 예원 “다시 봐도 소름끼쳐, 돈 주고도 못 살 경험” |
| 2015. 01.04(일)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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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토토가 |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쥬얼리의 예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시청 소감을 전했다. 예원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토토가 다시봐도 소름이 끼칩니다. 어떡해. 돈 주고도 못 살 소중한 경험을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예원은 이번 ‘토토가’ 특집에서 유리의 빈자리를 대신해 쿨의 멤버로 합류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 추억 여행 ‘토·토·가’의 실황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의 터보, 김현정, S.E.S의 열기를 이어 받아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은 전국기준 2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9.8%보다 2.4%P 상승한 수치다. [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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