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복스 간미연, ‘토토가’ 시즌2 언급에 의미심장 웃음 ‘재결합 가능성?’ |
| 2015. 01.05(월)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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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토토가 베이비복스 간미연 심은진 김이지 |
[티브이데일리]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특집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90년대 인기 걸그룹인 베이비복스의 멤버 간미연이 팬의 ‘토토가’ 언급에 웃음을 보여 눈길을 끈다. 간미연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누나 정말 예뻐요. ‘토토가’ 시즌2는 누나들 나오실 거라 믿어요. 올해 앨범은 꼭 내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베이비복스 시절 간미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한 팬의 메시지를 인용해 “ㅎㅎ”라는 웃음을 덧붙여 게재했다. 1997년 데뷔한 베이비복스는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심은진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우연’ '야야야‘ ’나 어떡해‘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이번 ’토토가‘ 특집에서도 출연이 기대되던 팀이었으나, 아쉽게 섭외가 이뤄지지 않아 ’토토가‘ 시즌2가 제작될 경우를 기대하는 누리꾼들의 가상 라인업에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특히 베이비복스의 김이지 간미연 심은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동반 출연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날 윤은혜는 전화연결을 통해 등장해 베이비복스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난 제일 젊으니까 가능하다. 언니들은 춤을 다 까먹었는데 나만 기억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27일과 지난 3일, 2주에 걸쳐 방송된 ‘토토가’ 특집에서는 터보 김현정 SES 지누션 쿨 소찬휘 엄정화 김건모 이정현 조성모가 출연해 90년대 당시의 히트곡 무대를 재현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이에 90년대 히트곡들이 현재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는 등 식지 않는 ‘토토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간미연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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