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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바꾸고 작품 수 줄이고"…변하는 마블, 팬심 돌릴까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마블스튜디오(마블)가 뒤늦게 심각성을 인지한 것인지 대대적인 변화에 나섰다. 앞으로의 대처가 등돌린 팬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마블의 부진이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무려 5년간 이어지고 있다. 두터운 팬층에 힘입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3'와 같은 작품이 대박을 터트리긴 했으나 대부분이 흥행 참패를 경험했고, 심지어 가장 최신작 '더 마블스'는 제작비도 회수하지 못하는 굴욕적인 성적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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