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서진', 리센느 출격에 스페셜 확대 편성→젠지 문화 체험기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리센느가 '비서진'을 찾아 극명한 세대 차이를 실감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평균 나이 56.5세인 비서진과 평균 나이 20.6세인 리센느가 만나 유행어부터 음식, 놀이 문화까지 세대 차이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리센느를 대표하는 유행어 '거제 야호~'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혼란에 빠진다. 두 사람은 "산에서 부르는 그 야호…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예쁜데 세련되기까지 한 女돌
화려한 무대 위 스타들~
아쉬울 게 없는 완성형 비주얼들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