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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티비데일리 &gt; 예능</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section.html?section=19</link>
<description>티비데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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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는 솔로’ 34기, 증권사·반도체 회사·7급 공무원…직업 공개에 눈길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2018279180567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이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는 두 채널 합산 시청률 3.8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된 34기 첫 회의 3.79%보다 0.1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과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영호는 영숙·정숙·순자의 선택을 받아 3표로 인기남에 등극했다. 현숙은 영수에게 편지를 건넸지만, 저녁 식사 중 자신을 챙겨준 영철에게 마음이 기울었다고 밝혀 반전을 안겼다.

이어진 자기소개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가족관계가 공개됐다. 누나가 7명인 영수부터 외국계 증권사 일본 지사에서 근무하는 영호, 행정직 7급 공무원 영철 등이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1991년생 광수는 2녀 1남 중 막내로, 부동산 신탁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상철은 1987년생으로 34기 최연장자였다. 2남 1녀 중 둘째인 그는 S반도체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description>
<author>김지하 기자</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7:51:19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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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비·김범수·김태우” KCM♥와이프 결혼식, 화려한 ★ 하객 (슈돌)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2011587180567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KCM 와이프 결혼식, 화려한 연예인 하객 군단이 시선을 강탈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KCM(강창모) 와이프(방예원) 결혼식 현장, 비화, 편지가 공개됐다.

부부는 무려 15년 만 결혼식을 하게 됐고 서로를 바라보면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읽었다. 서로 간 마주보면서 읽는 자필 편지는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였다. 부부의 눈에도 눈물이 흘렀다.

이어 하동 군단으로 5살 서연, 막내 하온이가 함께 걸었다. 부부는 어엿한 아이들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1>

KCM은 “대부분 결혼식을 올릴 땐 자녀가 없을 때 식을 하는데.. 그런데 저는 있어서 더 행복했다. 더 잊을 수 없었던 결혼식이었다”라면서 세 자녀와 함께 한 시간에 대한 행복감을 드러냈다.

와이프 역시 “낳길 잘 했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축가 군단으로 g.o.d. 김태우, 브라운아이드걸스, 빅마마 멤버들이 등장해 밝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2>

모든 하객들이 이들의 결혼식에 뜨거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하객석에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비(정지훈), 러블리즈 케이, 케이윌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또 하나의 축가 가수는 김범수였다. 그는 “창모와는 어려운 무명 시절을 정말 오래 함께 겪었다”면서 축사처럼 과거를 회상했다. 유재석은 “축가야, 축사야”라고 말을 끊었고 김범수는 세레나데를 애절하게 부르면서 예식 분위기를 뜨겁게 끌어올렸다.

세 번째 축가 가수는 KCN이었다. 가수의 결혼식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축가 무대가 이어져 볼거리를 선사했다.

부부 사이에는 수연, 서연, 하온까지 삼남매가 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5:59:47 GMT</pubDate>
</item>
<item>
<title>“나는 하희라 종”…‘유퀴즈’ 최수종, 변함 없는 사랑꾼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2011519180567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수종은 하희라 뿐이었다.

1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유재석 진행 아래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 근황이 공개됐다.

이들은 등장부터 손을 꼭 잡고 등장하며 사랑꾼 부부 면모를 과시했다. 최수종은 알아주는 사랑꾼으로, 이날도 와이프와 어김 없이 옷을 가을 분위기로 맞춰 입고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남편은 “제가 원래 맞춤 커플옷을 좋아한다”고 웃었다.

최수종은 “태어날 때부터 하희라 씨의 종으로 태어났다. 끝 이름이 그래서 종”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

하희라는 최수종의 ‘사랑꾼’ 이미지에 대해 “다들 많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좀 사람들한테 민망하고 그렇다. 좀 남편이 그만하길, 그런 민망함이 있다”면서 “그런 얘기를 너무 많이 하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수줍어했다.

부부는 현재 연극 ‘러브레터’를 함께 준비 중이다. 하희라는 이번 연극이 세 번째, 최수종은 처음이다. 연극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 최초라고.

이에 대해 최수종은 “사랑스럽다”면서 와이프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고, 하희라는 “죄송하다. 예상하지 못한 얘기를 불쑥 해서 놀랐다”고 경악했다.

<@2>

추석 쯤, 최수종 모친상이 발생했고 유재석은 이를 언급하며 부부의 슬픔에 조심스레 동조했다. 하희라 역시 이날 방송에서 “좀 더 애교스러운 며느리면 어땠을까 싶다”라면서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최수종은 어머니의 생전 추억에 대해 “어머니가 어느 날 하희라 씨를 TV에서 보더니 ‘저런 사람이 우리 집 며느리로 들어오면 좋겠다’고 얘기했다”는 비화를 토로했다.

이들은 80년대 당대 톱스타로, 비밀 연애가 도리어 편했다고. 그는 “그냥 서로 집에 친하게 놀러가고, 어머니가 초대하면 가고 그래서”라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고백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5:58:39 GMT</pubDate>
</item>
<item>
<title>‘라스’ 강균성, 김영철 성대모사를 성대모사하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87786180567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균성, 김영철 성대모사에 도전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노을 출긴 가수 강균성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앞서 ‘라스’에 출연해 성대모사 등으로 화제가 됐다. 그는 “그런데 김영철 형이 달인이잖냐”라며 그를 극찬했다.

강균성은 고난이도의 성대모사를 도전하겠다면서 “누군가를 흉내 내는 김영철 씨를 성대모사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하춘화를 따라하는 김영철에게 포인트가 있었다면서 “눈은 크게 열고 콧구멍도 벌리는 게 핵심이다”라고 날카롭게 짚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철은 “정말로 내 연구까지 다 해줘서 너무나 고맙다. 내가 비염이 있나 보다”고 웃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23:23:06 GMT</pubDate>
</item>
<item>
<title>‘유퀴즈’ 하희라 “최수종 첫만남? 그냥 아저씨”</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84008180566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희라는 최수종에게 반하지 않았었다?

1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유재석 진행 아래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두 사람의 열애 스토리는 국민적 화제였다. 당시 80년대에 만난 당대의 하이틴 톱스타 부부는 서로 간 어떻게 끌렸을까.

하희라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최수종을 처음 봤는데, 정말로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더라. 진짜로 웃는구나 싶었다”라면서 “이상아 씨와 최수종 씨를 어느 날 만났다. 그냥 스쳐 지나갔던 기억이 난다. 같은 동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냥 7살 위인 아저씨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최수종은 “아, 무슨 아저씨야. 여보세요”라면서 유재석의 동조를 만류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22:20:08 GMT</pubDate>
</item>
<item>
<title>15년 딛은 KCM 와이프 결혼식, ‘슈돌’ 눈물바다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79292180566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KCM 와이프, 15년 만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KCM 와이프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5년 간 아내와 큰 딸 존재를 숨겨왔던 그는 빚을 모두 털고, 드디어 결혼식을 정식으로 올리게 됐다. 모델 출신인 미모의 아내는 화사한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극강의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했다.

KCM은 내내 아내를 살뜰하게 챙기면서 물을 벌컥 들이켰다. 본명 강창모, 그가 뒤늦게 올리는 결혼식은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다. 그는 씩씩하게 식장에 들어섰고 많은 연예인 하객들이 그를 뜨겁게 맞았다.

유재석 사회 아래 그는 하객들에게 “감사하다”라면서 크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등장한 KCM 와이프 자태에 모두가 눈길을 떼지 못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21:01:32 GMT</pubDate>
</item>
<item>
<title>'나솔' 34기 출연자, 부모 빚투 의혹터졌다… "20년 넘게 돈 못 받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53805180555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나는 솔로' 34기 출연자 부모가 과거 빌린 돈을 20년 넘게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4기 출연자와 관련한 폭로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 씨는 해당 출연자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히며 부모 사이에 있었던 채무 문제를 언급했다.

A 씨는 "친구들 단톡방에 메시지가 여러 개 올라와 확인하니 '나는 솔로' 34기 관련 이야기였다. 짤을 보자마자 순간 굳어버렸다. 초등학교 동창 얼굴이 화면에 대놓고 나오더라"며 "해당 출연자의 부모님이 저희 부모님한테 돈을 빌려 가고 지금까지 갚지 않고 계신다"고 주장했다.

이어 "저희 부모님은 그 돈을 받으러 가셨다가 돌아온 건 갚겠다는 말이 아니라 심한 욕설과 막말뿐이었다"라며 "결국 법적으로, 현실적으로 방법이 없어 포기한 상태로 지금까지 지내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 씨는 해당 채무가 20년 넘게 해결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도 돈을 돌려받기보다는 사과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제 와서 그 돈을 되받을 생각도 없다"라며 "본인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만약 모르고 있다면 이제라도 아시길 바란다. 당신이 어떤 돈으로 그렇게 살아온 건지를"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A 씨는 폭로 대상인 출연자의 신원과 구체적인 채무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인 자료도 제시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해당 내용의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출연자와 제작진의 입장 역시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나는 솔로' 34기는 영숙의 이른바 '러닝 크루 여왕벌' 의혹과 영철의 근태 및 업무 태도를 둘러싼 폭로성 글이 온라인에 게재되며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번에는 출연자 부모의 채무 문제를 둘러싼 주장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는 솔로' 34기는 형제자매가 셋 이상인 가정에서 자란 출연자들이 등장하는 '다둥이 특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13:56:45 GMT</pubDate>
</item>
<item>
<title>'랍스터 100마리 큰손' 이정현, 남편 병원 3주년 맞이 내조 (편스토랑)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53645180555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 병원의 3주년을 맞아 직원들을 위해 랍스터 100마리를 들고 구내식당을 찾는다.

15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 남편과 병원 직원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을 공개한다. 이 선물을 위해 100인분 규모의 요리를 만드는 모습도 담긴다.

지난주 방송에서 이정현은 남편이 "요즘 구내식당 밥이 더 맛있다"고 한 말에 자극 받아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트렌치코트와 머플러, 선글라스로 정체를 숨기고 남편 병원 구내식당을 찾았고, 직접 만든 100인분 반찬을 들고 갔다. 이정현이 끝까지 정체를 숨길 수 있을지, 남편이 아내의 손맛을 알아챌지가 관심사였다.

이날 VCR에서 이정현은 지난주 100인분 유자된장닭갈비에 이어 100인분 부추무침과 100인분 스페셜 계란말이를 만든다. 대용량 요리에 진땀을 빼는 엄마를 위해 딸 서아가 주방에 나서 "엄마 도와줄래"라며 고사리 손으로 계란을 깬다. 이정현은 "의외로 도움이 된다"라고 말한다.

구내식당에 도착한 이정현은 반찬 100인분을 꺼낸 뒤 "오늘의 하이라이트"라며 상자를 열었다. 그 안에는 살이 꽉 찬 랍스터 100마리가 들어 있었고, 구내식당에서 보기 드문 식재료에 조리사들이 놀랐다고. 이정현은 "병원 3주년이라…"며 랍스터를 준비한 이유를 밝히고 요리를 시작한다. 다만 예상하지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고 해, 이를 넘기고 병원 식구들에게 랍스터 메뉴를 대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현은 조리사들과 함께 100인분 요리와 배식을 맡았고, 바지를 걷고 설거지에도 앞장섰다. 이를 본 조리사들과 '편스토랑' 식구들은 입을 모아 "대단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 남편을 위한 이정현의 내조, 아내의 깜짝 카메라를 마주한 남편의 반응, 알콩달콩하고 티격태격하는 부부의 모습은 15일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2026 프로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이어진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13:54:05 GMT</pubDate>
</item>
<item>
<title>모친상 당한 최수종 "왜 쓴소리를 했을까" 눈물의 고백 (유퀴즈)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44469180553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결혼 33년 차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33년간 부부싸움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는 사연과 그 갈등 극복법을 공개한다.

14일 저녁 8시 45분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364회 '서른 개의 가을' 특집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비롯해 음악감독 강승원, 가수 이기찬, 2026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이준석이 함께한다.

연극 '러브레터'로 무대에 서는 최수종 하희라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등장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다. 최수종이 팔불출 멘트를 이어가자 하희라는 연신 사과하고, 유재석은 "오늘 또 싸움 좀 나겠네"라며 웃음을 더한다. 성격과 식성, 청소 스타일까지 정반대인 두 사람이 33년 동안 부부싸움 없이 지낼 수 있었던 비결도 소개된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87년 '젊음의 행진' 진행을 맡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여러 작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고, 당대 하이틴 스타였던 두 사람이 연인이 된 계기와 전화 한 통으로 끝난 프러포즈 비하인드, 이경규가 중계방송까지 했던 결혼식 뒷이야기도 전해진다. 최수종의 '이벤트의 왕' 수식어를 둘러싼 뜻밖의 비화와 아빠 최수종이 밝히는 '딸이 만났으면 하는 남자' 이야기도 나온다.

최수종은 녹화를 앞두고 추석 당일 모친상을 당했다. 그는 아버지와의 추억과 치매 투병을 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인다. "왜 그때 쓴소리를 엄마한테 했을까"라는 후회도 전한다. 하희라도 시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밝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11:21:09 GMT</pubDate>
</item>
<item>
<title>강균성 “9년 전 데이트, 나이 차 부담이었다” 결혼 스토리 고백 (전현무계획4)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36012180551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강균성이 9년 전 나이 차이가 부담돼 망설였던 14세 연하 유하진과 결혼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강균성은 16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16회에 '먹친구'로 출연해 예비신부인 걸그룹 연습생 출신 배우 유하진과의 인연을 털어놓는다. 이번 회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김장훈, 강균성과 함께 '천년고도' 경주의 숨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경주 특집이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 앞에서 "첫 끼는 국밥인데, 경주 사람들은 이 해장국을 먹는다고 한다"며 식당으로 향한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경주에 마지막으로 남은 53년 전통의 '묵 해장국' 노포다. 곽튜브는 "왕릉뷰 식당은 처음"이라며 통창 너머로 펼쳐진 고분 풍경에 감탄한다. 전현무가 국물을 곧장 들이켜자 곽튜브는 "어제 술 드셨냐?"라고 농담을 던진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김장훈, 강균성과 합류해 숲속 '들깨 칼국수' 맛집으로 이동한다. 숲길을 걷던 김장훈은 "산길 걸어본 게 한 50년 만인 것 같다. 그때 중학생이었다"고 말한다. 식당 사장님은 전현무를 반기며 "나도 연대 출신이야. 85학번!"이라고 동문임을 밝힌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균성아, 어떻게 된 거니?"라며 결혼 소식을 캐묻는다. 강균성은 "올해 2월에 (다시) 만났다"며 유하진과의 인연을 풀어놓는다. 이어 "사실 9년 전에도 데이트를 했었지만, 당시엔 14세라는 나이 차이가 부담이 좀 됐었다"고 털어놓고,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한다. 9년 전 망설였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결혼을 서두르게 된 이유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채널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9:00:12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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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틈만나면,' 남지현·김재영과 3단계 게임 성공하며 4.0%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34323180551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틈만나면,'이 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교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요일 밤 강세를 이어갔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전국 가구 시청률 4.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남지현, 김재영이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서 시민들을 만나 틈새 게임에 도전했다. 특히 남지현과 김재영은 게임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마지막 게임까지 3단계 성공을 이끌어냈다.

남지현은 모교인 서강대학교를 찾아 "14학번 심리학과"라고 소개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학창 시절 공부가 즐거웠다고 밝힌 그는 웨이팅을 2시간까지 기다려 본 경험도 전했다. 유재석은 남지현의 집중력을 두고 감탄하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과거 작품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인연도 언급했다. 김재영은 남지현이 상대 배역을 잘 살려준다고 칭찬하며 편안한 호흡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방송국 부원들과 함께한 첫 번째 게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도전했고, 마지막 '소쿠리 퐁퐁' 게임에서는 남지현의 침착한 플레이와 김재영의 지원이 맞물리며 3단계까지 모두 성공했다.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틈만 나면,']]]></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8:32:03 GMT</pubDate>
</item>
<item>
<title>'개그콘서트', 코너 영상 줄줄이 100만 뷰…TV·유튜브 경계 허물었다</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33720180551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개그콘서트'가 유튜브에서 인기 코너들의 연이은 조회수 상승을 기록하며 온라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14일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최근 방송된 '공개재판', '말빨 중계석', '역주행' 영상이 나란히 100만 뷰를 돌파했다. 일요일 밤 예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TV를 넘어 온라인에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이다.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코너는 '역주행'이다. 거대한 체구의 남성 관객이 혼성 아이돌 그룹 '뽀큐'의 막내로 등장한 회차는 193만 뷰를 넘어섰다. 관객은 민소매 러닝 차림으로 최예나의 '캐치캐치'를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고, 헬스장을 운영한다는 정체와 파격적인 엔딩 요정 포즈로 웃음을 안겼다.

'공개재판'은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를 이끄는 코미디언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이 피고로 출연한 회차가 150만 뷰를 돌파했다. '유튜브에서만 잘나가는 죄'로 재판에 선 세 사람은 "코빅 화이팅"을 외치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이어 재판장인 박준형, 박성호, 박영진, 정범균을 역으로 질타하는 상황을 연출하며 주객이 뒤바뀐 재미를 선사했다.

코너 말미에는 최성민이 일주일 안에 영상이 100만 뷰를 넘지 못하면 '공개재판' 출연진이 번화가에서 시민들을 웃기겠다는 벌칙을 제안했다. 영상은 실제로 100만 뷰를 넘어섰지만, 출연진은 지난 6일 조회수 달성 실패를 예상해 미리 벌칙을 수행한 영상을 공개하며 웃음을 더했다.

'말빨 중계석'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황정혜가 약 6년 만에 '개그콘서트'에 복귀한 지난 9월 13일 방송분은 123만 뷰를 넘어섰다. 박소라의 절친으로 등장한 황정혜는 박소라의 썸남 윤재웅을 향해 "최산 닮았다더니 저분은 큰 산이다", "북부 대공이 아니라 북에 있는 수령 스타일이다" 등의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쉬케치'를 통해 박소라와 호흡을 맞춰온 황정혜의 출연이 온라인 시청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들 영상의 공통점은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나오는 웃음이다. 'B급 청문회', '쉬케치' 등 외부 유튜브 콘텐츠와 접점을 만들고, 일반 관객의 돌발적인 참여를 코미디로 연결하며 TV 시청자와 온라인 이용자 모두에게 다가갔다. 방송과 유튜브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가 조회수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프로그램 내 코너 간의 경계, TV와 유튜브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가 시청자들에게 통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콘서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오는 18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2]]]></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8: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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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쇼셰프’ 김풍vs‘찐셰프’ 윤남노, 판이한 고충 (‘옥문아’)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25155180550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풍, 윤남노, 둘의 고민은 확연히 달랐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풍 셰프 근황 토크가 공개됐다.

김풍은 본래 웹툰 작가 출신으로, 전문 셰프들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스타 덤에 올랐다. 그는 “저는 진짜로 이상한 요리 될까봐 늘 걱정한다”라면서 “저는 그냥 먹잇감으로 (프로그램에) 던져진 것”이라고 말했다.

김풍이 ‘냉부’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그는 “장항준 감독님에게 조언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본래 제작진 섭외 전화가 왔을 때, 예능 출연비를 물어보더라. 그때 장항준 감독님이 옆에 계셨는데 ‘야, 무조건 5만 원은 더 달라고 해’ 이러더라”라고 웃었다.

<@1>

이어 그는 “제가 5만 원 얘기하다가 섭외 안 되면 어쩌냐 걱정했더니, ‘야, 5만 원 때문에 그러지는 않아’라고 하더라”며 장항준 감독을 성대모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김풍은 “아, 방송국에서 이런 말 싫어할 수도 있겠다”며 뒤늦게 눈치를 보기도 했다.

이 가운데 김풍은 실력자 윤남노 셰프 레스토랑에 대해 극찬을 서슴지 않았다. 그는 “가 봤다. 진짜로 퀄리티가 달랐다. 처음에 3종 타르트가 나오는데 새우였나, 정말 맛있고 디테일이 달랐다”고 감탄했다.

<@2>

‘쇼셰프’ 김풍, ‘찐셰프’ 윤남노, 둘의 고민은 달랐다. 윤남노는 “올해 예약은 꽉 찼다”면서도 “일단 대출이 걱정이다. 6억을 받았다. 직원도 현재 늘어서 8명이다”라면서 CEO로서의 힘듦과 고충을 전했다.

그는 주방 기물에 대해서도 “지금 오븐이 두 대인데 7,000만 원이다. 와인 냉장고, 워크인 냉장고 등도 수 천 만 원”이라면서 그간의 금전적 부담을 토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손님 분들이 비싼 와인잔 같은 것 깨뜨리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윤남노는 “애들이 청소하다가 18만 원 짜리 4잔을 깬 적이 있다”라면서 씁쓸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운영은 쉽지 않은 고난도의 업무였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5:59: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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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역→엄친녀 배우”…‘틈만나면,’ 남지현이 사는 법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25088180550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남지현, ‘엄친녀’가 되기까지 성장 과정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는 유재석, 유연석 진행 아래 배우 남지현, 김재영 근황 토크가 공개됐다.

서글서글하기로 유명한 남지현은 이날 자신의 모교인 서강대학교 일대를 돌면서 밥을 사면서, 심리학과 출신임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그는 “모두가 다른 사람 마음을 아냐고, 그런 질문을 하는데 저는 하나도 모른다”라고 털털하게 웃었다.

똑똑하고 야무지기로 유명한 이 배우는 게임에서도 발군의 실력과 순발력을 발휘했다. 유재석은 “너랑 나랑 에이스”를 외치면서 남지현과 게임에 초집중했다.

<@1>

이 가운데 아역 배우 출신 남지현의 어린 시절도 여과 없이 드러났다. 그는 이날 어린 시절 MBC 예능 프로그램 ‘전파견문록’의 코너 ‘순수의 시대’에 출연했던 경험을 밝혔다. 

당시 남지현은 어린이들이 퀴즈를 내는 코너에 출연했고, 이를 본 드라마 감독이 부모에게 캐스팅을 제안하면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남지현은 “그렇게 첫 드라마를 했고, 그 작품을 또 다른 감독님이 보셨다. 그렇게 계속 배우의 일을 하게 됐다”면서 과거를 회상했다.

<@2>

최종 게임에서는 탁구공 5개 올리는 고난도 게임이 진행됐다. 시청자에게 특급 선물을 주고픈 이들은 온 집중력을 발휘하며 게임에 사활을 걸었다.

마지막 미션을 걸고 이들은 연습에 돌입했다. 남지현은 연습에서는 무척 잘 된다면서 통탄했다. 최종 본 게임에서 네 사람은 비로소 기적처럼 게임을 성공 시켰다. 모두의 염원이 극적으로 통했다. 팀워크의 결과물이기도 했다.

한편으로 김재영은 모델 출신이며 배우로 전향한 케이스다. 그는 모델로 데뷔하기 위해서 무려 30kg 이상을 감량한 일화를 공개, 남지현 못지 않은 노력파임을 과시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5:58:08 GMT</pubDate>
</item>
<item>
<title>“삼촌 이동준 파워”…송진우 미나미, 26억 집 매입할까 (‘동상이몽2’)</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902021180550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진우, 26억 집에 입주할까.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송진우, 와이프 미나미 부부의 배우 이동준 집 방문기가 그려졌다.

알려진 바 송진우는 이동준의 조카다. 그는 멋쟁이 삼촌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면서 오랜만에 안부를 나누고 수다를 떨었다.

이동준은 배우이자 현재 부동산업까지 ‘N잡러’로 활약 중이다. 그는 이날 26억 짜리 집을 조카에게 보여주면서 매입을 권하기도 했다.

이곳은 무려 남양주의 26억 호화 매물이었다. 스케일 자체가 다른 인테리어와 내부 스타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현재 송진우 미나미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기에, 평수를 확장하는 일이 필요하긴 했다. 이동준은 “디스카운트 해주겠다”면서 무려 13억을 외쳤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23:3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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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틈만나면,’ 남지현 “서강대 심리학과 졸업, 독심술 NO”</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96438180550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남지현이 '엄친녀' 스펙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는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강대학교 일대 맛집, 카페를 찾아 수다를 떨었다.

이날 남지현과 김재영은 공개를 앞둔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를 적극 홍보하면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과시했다.

마침 이곳은 남지현이 나온 학교 근처다. 유재석은 남지현의 대학교 전공을 궁금해했고, 남지현은 "서강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고 답했다.

전공에 관련해 남지현은 “‘지금 나의 심리를 맞춰봐’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듣는다”면서 “저는 하나도 모르는데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덧붙이면서 웃었다.

남지현은 이날 강남 유명 음식점 '치폴레' 관련 일화까지 공개하면서, 소탈한 인간미를 뽐냈다. 그는 "무려 2시간을 거기서 웨이팅 했다. 혼자서 그런 적이 있다"고 토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22:00:38 GMT</pubDate>
</item>
<item>
<title>‘옥문아’ 김풍 반한 윤남노 식당 “퀄리티 달라”</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94602180550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남노 셰프, CEO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남노 셰프, 김풍 토크가 공개됐다.

윤남노는 근간 레스토랑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그는 예약 문의에 대해 “이번 년도 예약은 전부 끝났다”고 말했다.

김풍은 “레스토랑 가 봤다. 맛 인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렌치, 일식, 한식을 전부 섞은 콘셉트”라면서 식당 콘셉트를 설명하기도 했다.

김풍은 해당 식당 리뷰에 대해 “진짜로 음식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수준이 너무 높다. 처음에 타르트 3종이 나오는데, 디테일이 장난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21:30:02 GMT</pubDate>
</item>
<item>
<title>"BAD? NO"…최산, 밀라노 열애설·우영 뽀뽀설 '해명'</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90984180549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 열애설을 해명하는 동시에 우영과의 스킨십(?) 사건까지 언급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장도연 진행 아래 에이티즈 우영, 산 비화 근황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최산은 밀라노 열애설에 대해 운을 뗐다. 그는 여성과 찍힌 사진에 관련해 “관계자 분과 핸드폰 케이스를 사러 간 게 찍혔다. 못된 사람들이 따라와서 찍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 주변 사람들이 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더라”라면서 억울함을 토로했다.

당시 해당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역시 "해당 여성이 브랜드 관계자이며,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가는 길에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우영은 평소 절친 격인 산에게 뽀뽀를 시도한 적이 있다고 토로했고, 최산은 "바로 어퍼컷 날렸다"라며 우영을 제지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20:29:44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민정♥이병헌, '폭풍성장' 아들 근황 "월 용돈 10만 원 달라"</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85520180549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민정, 아들 양육 과정을 공개했다.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민정은 준후가 한국 나이로 13살이 됐다면서, 이제 스스로 학용품이나 필요한 물건을 살 나이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마침 전화가 온 아들 준후에게 좋아하는 물건, 간식 등을 물었다. 준후는 무뚝뚝하게 "별로 없는데"라고 말했다.

결국 이민정은 단도직입적으로 희망 용돈을 물었다. 아들은 “10만 원. 아니면 그거보다 조금 더”라고 답했다.

이에 이민정은 아들의 동선을 직접 따라다니면서 소비 패턴을 확인한 뒤 용돈을 책정하겠다면서, '열혈맘' 면모를 뽐냈다.

이민정 이병헌은 슬하 준후, 서이까지 두 남매를 뒀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8:58:40 GMT</pubDate>
</item>
<item>
<title>'술래게임' 현정완 PD "서바이벌 고집 아냐, 연애프로그램도 하고파" [인터뷰 맛보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78052180548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술래게임'을 연출한 현정완 PD가 연애프로그램을 연출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정완 PD는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술래게임' 인터뷰에서 서바이벌과 연애프로그램의 공통점을 언급했다.

지난 9월 30일 첫 공개된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현정완 PD의 신작으로, 익숙한 술래잡기에 심리전과 서바이벌 요소를 더해 호평받았다. 

앞서 현정완 PD는 '피의 게임' 시리즈 부터 이번 '술래게임'을 연출했다. 현 PD는 추후 서바이벌 프로그램 예능인 넷플릭스 '장동민 게임'까지 맡았다.

이날 서바이벌 프로그램만 고집하는 것이냐는 물음에 현정완 PD는 "고집은 아니다. 전 연애프로그램도 해보고 싶다. 그런데 안 시켜준다. 사실 전 서바이벌도 좋아하지만 연애프로그램도 좋아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 PD는 "하나 더 해볼 수 있다면 연애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 전 연애프로그램도 서바이벌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한 캐릭터를 탐구하고 세밀한 감정을 끌어내는 게 재밌다"라며 "제가 '환승연애' 이진주 PD와 친한데, 이것보다 더 잘 만들 자신이 없어서 서바이벌을 택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특히 현정완 PD는 "연애프로그램도 그렇고, 서바이벌도 그렇고 선택을 강요하는 상황이 온다. 연애프로그램인데 마음에 안 든다고 아무도 안 고르면 프로그램이 진행이 안되지 않냐. 서바이벌도 비슷하다. 살면서 누군가를 제거하는 경험이 없는데, 그런 상황에 놓인다는 것, 그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지 지켜보는 게 몰입이 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6:54:12 GMT</pubDate>
</item>
<item>
<title>'술래게임' 현정완 PD "돌발상황? 옷 벗고 탈출은 생각도 못했죠" [인터뷰 맛보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77521180548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술래게임'을 연출한 현정완 PD가 녹화 중 예상치 못한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현정완 PD는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술래게임' 인터뷰에서 녹화 중 예상치 못한 순간에 대해 전했다.

지난 9월 30일 첫 공개된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현정완 PD의 신작으로, 익숙한 술래잡기에 심리전과 서바이벌 요소를 더해 호평받았다. 

이날 현정완 PD는 작품 공개 소감을 전하며 "아쉬운 것도 있고 '이걸 제대로 보셨네' 하는 것도 있었다. 솔직히 반반인 것 같다. 아쉬웠던 건 게임 서바이벌에 피지컬적 게임을 많이 섞었고, 잘 구현이 됐을까 했다. 그 부분에 있어선 게임적인 깊이가 낮나 싶어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현 PD는 "'피의 게임'은 더 딥한데 이번엔 라이트하게 해보고 싶었다. 보기 편했다는 건 제대로 보신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연출자로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순간에 대해 묻자 현정완 PD는 "첫 상황에서 옷까지 벗어서 나가는 상황이 당황스러웠다"라면서 "5,6화 같은 경우도 게임만 16시간을 했다. 출연자들이 그렇게까지 할 줄 몰랐다. 특히 김똘똘·박지민·빠니보틀 팀은 정말 약해 보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놀랐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description>
<author>김진석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6:45:21 GMT</pubDate>
</item>
<item>
<title>‘우리들의 발라드 2’, 박예승 만점 활약…분당 최고 6.5% 月 전체 1위 [시청률]</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47371180537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SBS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월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 2회에서는 박예승을 비롯해 이유빈, 김도현, 박대희, 김수아, 김선음, 전이수 등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참가자는 대구에서 홀로 서울로 올라와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15세 박예승이었다. 어린 나이에 자취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봐 힘든 일이 있어도 혼자 감내해 왔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예승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약해지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노래의 메시지를 파워풀한 보컬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대를 지켜보던 정재형은 눈물을 흘리며 “회초리 같은 무대”라고 극찬했고, 주우재는 그를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박예승은 탑백귀 150인의 선택을 모두 받으며 ‘우리들의 발라드’ 시리즈 최초로 1라운드 만점을 기록했다.

연습생 생활의 아픔을 딛고 무대에 오른 이유빈도 눈길을 끌었다.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데뷔조 평가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는 그는 유다빈 밴드의 ‘고열’을 선곡했다. 독특하고 서늘한 음색에 건반 연주를 더한 무대로 145표를 얻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정승환은 노래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졌다는 이유빈에게 “지금까지 참가자들 중에서는 압도적으로 탑”이라고 칭찬했다.

전역을 앞둔 김도현은 군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또 다른 울림을 전했다. 전역까지 31일을 남겨둔 그는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부르며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자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정재형은 이를 두고 “청춘들에게 불러주는 노래”라고 평가했고, 김도현은 139표를 받아 다음 라운드에 올랐다.

등장부터 현장 여성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박대희는 아소토 유니온의 ‘Think About’ Chu’를 자신만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소화했다.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문근영에게 호평을 받았다. 문근영은 “목소리가 완전 내 취향”이라며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고, 박대희는 탑백귀들의 선택을 받아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김수아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연을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힘든 시기에 위로가 돼준 자우림의 ‘Over the rainbow’를 선곡한 그는 감성적인 무대로 127표를 얻었다. 2025년 충남 대표 유도 선수 출신인 김선음은 팀의 ‘사랑한 만큼’을 열창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을 안긴 그는 탑백귀들의 선택을 받아 가까스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영재발굴단’ 출신 동화작가 전이수는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118표를 얻었다. 반면 미국 텍사스 출신 코니 박은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로 추억을 불러일으켰지만, 100표를 넘기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기준 1부와 2부 시청률은 각각 4.1%, 5.7%로 집계됐다. 특히 2049 시청률은 2부 기준 1.3%를 기록해 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 3회는 오는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2’]]]></description>
<author>김한길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08:22:51 GMT</pubDate>
</item>
<item>
<title>“다단계 중독 아내”…‘결혼지옥’ 고발 부부 남편, 그럴 법한 ‘울분’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387541805367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다둥이’ 부부의 생활은 전쟁이었다. 이 가운데 아내를 늘 고발하다시피 지적하는 남편이 등장, 우려를 자아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서는 아내를 못마땅해하는 고발 부부 사연이 공개됐다.

남편은 코로나 이후 집안의 경제 사정이 어려워진 나머지, 정부에 지원금을 받고 빨래방 일을 하고 있었다. 부업은 배달이었다. 다둥이를 키우기 위해 부부는 늘 이곳 저곳을 오고 가며 생계를 위해 애를 썼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더운 날씨를 이겨내는 남편의 일과는 꽤 고된 상태였다. 남편의 하루 근로 시간은 무려 12시간이었다. 소유진은 “쓰러지겠다”며 남편을 걱정하기도 했다.

<@1>

아내는 현재 어르신 케어 일을 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아내의 수상한 행적이 드러났다. 동네 주부와 저녁 식사를 함께 하는 아내는 가져온 물건을 어르신 주부에게 영업, 팔기 시작했다. 그는 “네트워크를 통해서 물건을 판다”며 ‘네트워크’ 판매를 강조했다.

이는 일명 다단계 판매였다. 남편은 아내의 이런 다단계가 무척 괴로운 상태였다. 그는 “괴롭다. 이것 때문에 ‘결혼지옥’에 사연을 의뢰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남편은 당장 한 푼이 간절한 상황에서, 아내가 다단계를 10년 째 해왔다면서 “언제 될지 모르는 걸 왜 저렇게 하고 있는지”라고 한숨을 쉬었다.

<@2>

남편은 돈도 되지 않는 일을 붙잡는 아내에 대해 “대출도 갚아야 하는데... 빚 못 갚으면 나앉을 수도 있는데”라면서 “자기 일하는 수입을 전부 다단계에 투입한다”고 폭로했다.

집안 곳곳 다단계 제품들이 가득했다. 남편은 집안에 쌓여있는 물건들에 대해 “아내 때문에 진짜로 힘들다. 투자금액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래도 몇 천 만 원은 들인 것 같다”고 깊은 걱정을 토로했다. 

단, 이는 알려진 불법 피라미드 형태는 아니었다. 말로만 듣던 다단계 중독 아내, 과연 오은영은 아내를 깨우치게 만들 수 있을까.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05:59:14 GMT</pubDate>
</item>
<item>
<title>미인 여친 모시는 노예 男, 고준희 “매니저 영입하고파” (‘연애전쟁’)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38716180536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인 여친을 공주처럼 마시는 노예 남친이 등판했다.

1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미인 전쟁 커플 사연이 드러났다.

이날 미녀 여자친구를 사귀는 남자친구의 오랜 인내심이 드러났다. 여성은 유행하는 디저트에 집착하는 스타일이었고, 웨이팅을 해서라도 ‘핫’한 것을 모두 먹어봐야 한다는 심산이었다.

그는 “저는 원래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소확행처럼”이라면서 성취감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웨이팅을 폭염 속 4시간 함께 기다려 주는 것은 남자였다.

<@1>

이효리는 “너무하다. 남자친구 인내가 어마어마하다”라면서 “이건 진짜 이상순 씨도 못 참는다”라고 말했다. 게스트 고준희는 “저희 회사로 오시라”라면서 매니저 영입까지 시도했다.

꾸미는데 진심인 여성은 남자친구 앞에서 디저트를 먹다가 혈당 스파이크가 온 느낌이었다. 이 가운데 여성은 파우더가 필요하다면서 남자친구에게 파우더 구매를 요구했다. 폭염 속 심부름까지 시키는 공주님 그 자체였다.

이에 대해 이효리, 김희철은 여자 편에 있으면서도 “본인이 가서 파우더 사면 되잖냐. 오늘만큼은 팀 바꾸고 싶다”고 절규했다. 고준희 역시 “짜증이 나는 날씨에..”라면서 눈으로 여성을 욕했다.

<@2>

남성은 그 길로 여자친구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땡볕으로 나갔다. 그는 “여자친구가 화장에 민감할 때가 있어서... 공인 여친이잖냐”라면서 인플루언서 급인 여자친구를 살뜰히 챙기며 매니저를 자처했다.

김희철은 “자발적 노예냐”면서 분통을 터뜨렸다. 서장훈은 “좋아하면 뭐 그럴 수는 있다”면서도 깊은 한숨을 쉬었다. 이번에 발이 아픈 여자는 밴드 구매까지 요청했다. 그야말로 하인과 공주의 만남이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05:58:36 GMT</pubDate>
</item>
<item>
<title>“다단계=아내의 종교?”…‘결혼지옥’ 빚더미 속 남편의 절규 [종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124081805364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국 ‘다단계’까지 등장했다. 문제의 다단계에 빠진 아내, 어떻게 여기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서는 다단계에 빠진 아내를 고발하는 ‘고발 부부’가 등장했다.

미모의 아내는 놀랍게도 네트워크 판매업이라는 주장 아래, 다단계에 빠져 있었다. 그는 10년 째 무려 이 일에 중독됐다고. 그는 “현재 교육 분야에서 네트워크 판매 일을 공부했고, 강의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여기서 충전을 하고 힐링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는 “어디에 얘기할 곳도 없고 속앓이를 하는 성격인데, 이런 교육을 받으면서 힘을 냈다”고 말했다.

<@1>

남편은 집 대출도 많은 상황에서 아내가 그저 다단계에 빠져 있는 것이 못마땅하다며 “돈이 전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마치 종교 집단 같다”고 말했다.

오은영은 “다단계 조사를 해봤다. 불법 피라미드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정말 이게 불법이면 문제점을 얘기해야 할 거고, 그렇지 않으면 의논을 해야 돼서..”라면서 “아내 분이 하시는 그 일은 우리가 말하는 불법 피라미드는 아니었다”고 짚었다.

그는 “그런데 남편이 고민하는 건 다단계 자체이기보다, 이게 돈이 안 되고 결국 가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거니까.. 그걸 말해야겠다”고 말했다.

<@2>

남편은 하루 종일 배달, 빨래방 등 근로만 12시간을 했다. 다둥이 아이들을 위해서였다. 아내는 함께 일하면서 돈을 벌어야 할 상황에 그저 다단계에 목을 메고 있었고, 아이들 케어에도 소홀했다.

남편은 가정 경제에 보탬이 되지 않는 아내의 상황에 단단히 뿔이 난 상태였다. 오은영은 이런 사태에 대해 꼼꼼히 메모를 하면서, 상황을 심각하게 예의주시했다.

실제로 다단계 강의 등에 빠진 아내는 아이 케어에 소홀한 것이 현실이었다. 남편은 다둥이를 안쓰러워하면서 아내의 전반적인 생활 태도나 습관을 바꾸고 싶어했다.

<@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22:40:08 GMT</pubDate>
</item>
<item>
<title>‘결혼지옥’ 아내 잘못 지적하는 남편, 서러워 살겠나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07470180536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툰 배우자가 마음에 안 드는 남편, 살얼음판이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서는 고발 부부 사연이 드러났다.

남편은 아내에 대해 언제나 불만이 많았다. 아내의 서툰 부분에 관련해 늘 지적할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이었다.

일을 하는 아내는 아침부터 식사 준비에 나섰다. 하지만 마음처럼 빠르게 아침 식사가 준비되진 않았다.

아내는 “저도 예쁘게 차려주고 싶은데, 그런 게 마음대로 안 된다”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아내는 황급히 어르신 케어를 하는 본업에 나섰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21:17:50 GMT</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예대 동문’ 장진 “장항준, 내 등단 알고 자극 받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8021111805360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진이 '절친'인 장항준을 언급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장진 감독, 배우 정웅인 일, 비화가 공개됐다.

장진은 장항준 감독과 친한 사이라고. 그는 “항준이는.. 잘 돼서 진짜로 너무 좋다”라고 말했고, 정웅인은 “뭔가 어색한 거 같은데”라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장진은 과거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작가로 등단한 것에 대해 “장항준이 장난기 없이 진짜로 놀라더라”라면서 “그렇게 내가 등단하고 장항준이 영화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라면서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시나리오 준비할 때 발코니 쪽에 ‘타도 장진’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정웅인 역시 장항준과 친한 사이라고. 그는 장항준 와이프 김은희 작가와 부부 사이의 따귀 일화까지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9:48:31 GMT</pubDate>
</item>
<item>
<title>'나혼자산다', 김민 뜨고 이주승·천우희 바통 터치…金 예능 1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792000180533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가 금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지난 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과 '이 감독' 이주승의 새 3룸 하우스가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2%였고, 미디어 소비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는 채널 경쟁력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2%였다. 두 지표 모두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1위다.

또한 '나 혼자 산다'는 2026년 10월 2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라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날 '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집을 찾은 류혜영에게 'LA갈비김치찜 밥상'을 차려 준 장면이었다. 푸짐한 밥상을 마주한 류혜영이 박수와 먹방으로 화답하는 동안 시청률은 최고 5.9%까지 올랐다.

김신영은 밥을 더 맛있게 먹고 싶다는 이유로 자격증에 도전했다. 16년 만에 아침 공복을 감수하며 수업과 시험에 임했고, 한 번에 자격증을 땄다. 첫 무지개 손님으로 류혜영을 맞은 그는 직접 밥을 짓고 LA갈비김치찜을 준비하며 "말로 표현을 잘 못해서 밥으로 마음을 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주승은 작업실을 갖춘 3룸 하우스를 공개했다. 직접 만든 책장과 무지개 회원들의 선물로 집을 채웠고, 13년 지기 천우희와 첫 집들이를 했다. 천우희는 이주승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했고,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며 집을 꾸미는 모습에 기안84가 '설렘주의보'를 발동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에서는 구성환이 면허시험 동기의 동생과 낭만 라이딩을 떠나고, 서범준이 대전 '빵지순례 버스'에 올라 빵 투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7:0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전현무계획4' 이준 "결혼?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617504180520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 자유로운 연애관과 결혼관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디스이즈 울산 로드' 특집으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이준의 맛집 기행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조선소 직장인들의 단골 돼지국밥집부터 화교 만두 맛집, 집배원들의 명태찜 식당까지 방문하며 울산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했다.

만두 맛집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 가운데, 찐만두와 군만두, 오향장육을 맛본 곽튜브와 이준은 극찬을 쏟아내며 '먹방'에 집중했다.

명태찜 식당에서는 이준의 결혼관과 연애관을 둘러싼 대화가 이어졌다. 결혼에 대해 "열려 있지도, 닫혀 있지도 않다"고 밝힌 이준은 연애에서도 서로 서운함을 주고받거나 다투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각자의 삶을 존중하는 관계가 좋다면서 공감했지만, 곽튜브는 사랑의 의미를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준은 곽튜브에게 "널 위해 살아야 한다. 사람한테 기대하면 안 된다"고 조언하는 엉뚱한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 말미 다음 주 전현무와 곽튜브가 천년고도 경주로 떠나는 먹트립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16:31:44 GMT</pubDate>
</item>
<item>
<title>라치카 이상형, 시미지 "송강 스타일" (전참시)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604172180520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스 크루 라치카의 시미즈, 가비, 리안이 팀워크를 뽐낸다.

10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라치카 멤버들이 블랙핑크 리사의 ‘SaWaDiKa(사와디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안무를 창작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한 멤버가 아이디어를 내면 다른 멤버가 곧바로 동작을 더하는 등 세 사람은 오랜 시간 함께한 팀다운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노래의 느낌을 의성어로 표현하고 즉흥적인 동작을 퍼포먼스로 발전시키는 라치카만의 독특한 안무 창작법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안무 작업을 마친 세 사람은 ‘미즈 하우스’에서 야식을 즐기며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연애와 결혼을 주제로 거침없는 ‘마라맛 걸스 토크’를 펼친다고.

가비는 결혼 전 반드시 멤버들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시미즈는 배우 송강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팬심을 드러내고, 가비와 리안 역시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토로한다. 밤 11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12:49:32 GMT</pubDate>
</item>
<item>
<title>장항준 오열?…종영 앞둔 '해피투게더', 동시간대 예능 1위</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897241805195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항준 감독, '해투' 최종 무대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1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3.9%, 전국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타이를 달성했다. 동시간대 예능 전체 1위도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후의 오디션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펼쳐졌다. ‘환상의 짝꿍’, ‘지하주차장’, ‘소문난 목소리’, ‘인띠밴드’, ‘방가방가’, ‘꽃메청춘합창단’ 등 6팀은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무대로 감동과 환희를 선사했다.

특히 평균 나이 80세의 최고령 합창단 ‘꽃메청춘합창단’은 임형주의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선곡해 서툴지만 진심 어린 하모니를 선보였다. 어린 시절의 꿈을 간직한 단원들의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무대를 지켜보던 장항준 감독은 연신 눈물을 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제가 원래 냉혈한”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제가 울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고 밝혀 뭉클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초등학생 듀오 ‘환상의 짝꿍’의 흥겨운 무대와 ‘지하주차장’의 탄탄한 화음, ‘소문난 목소리’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현장을 달궜다. ‘인띠밴드’ 나띠와 이해인은 오디션 동기다운 호흡을 뽐냈으며, ‘방가방가’ 방예담은 가족과 함께한 무대에 이어 DIMO REX로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그룹 리센느 역시 ‘LOVE ATTACK’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음악으로 오디션을 축제로 만든 ‘해투’는 단 1회만을 남겨뒀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남은 6팀의 무대와 함께 최종 우승자가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회는 오는 16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이기은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8:48:44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건 사귀는 거지" 이주승·천우희 오붓한 집들이, '나혼산' 술렁 [TV온에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832001805193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주싱의 집들이 손님이 천우희 한 명뿐이라는 사실에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새롭게 이사 간 집을 공개하고 집들이에 나섰다.

집들이에 도착한 이는 13년 지기 절친인 천우희. '나 혼자 산다' 패널들은 천우희의 등장에 반가워하면서도, 혼자서만 도착한 천우희의 모습에 의아해 했다.

의심의 시작은 천우희의 한마디였다. 천우희가 "남사친 집에는 처음 와본다"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집들이라고 했는데 한 명은 아니겠지?"라고 물었다. 이주승이 "근데 또 겹지인이 없다"고 답하자 기안84는 "1대 1로 집에 가면 사귀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주승은 "우리는 그런 사이가 아니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1>
이후에도 의심은 이어졌다. 이주승이 천우희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주자 무지개 회원들은 다시 술렁거렸고, 이주승은 "여사친한테 저 정도는 괜찮다. 우리는 그런 사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지켜본 김신영은 "정말 죄송한데 방금 선민이가 저한테 똑같이 했다. 전혀 안 설렜다"고 말애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주승과 천우희가 가까이 붙어 스킨십을 하거나 격의 없이 대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인 점도 스튜디오의 의혹을 키웠다. 두 사람은 천문 이야기 등을 끝없이 이어가며 두 사람만의 세계에 푹 빠졌고, 이주승은 "우리는 말이 잘 안 끊긴다. 엉뚱한 얘기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7:00:00 GMT</pubDate>
</item>
<item>
<title>서장훈, 건물 3채 소유…'재산 2조설'은 강력 부인 "도대체 뭘 해서 버냐" (비서진) [TV나우] </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601721805191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제가 도대체 뭘 해서 2조를 버냐"며 자신을 둘러싼 '재산 2조원' 설에 선을 그었다.

서장훈은 9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의 금메달을 예측한 '국보급 센터' 서장훈의 농구 인생 비하인드가 담겼다. 이서진, 김광규는 서장훈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고, 서장훈의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강원도 강릉으로 함께 떠났다.

강릉으로 향하는 차에서 대화가 이어졌다. 서장훈의 재산 이야기는 제작진의 질문에서 시작됐다. 서장훈에게 부러운 게 있느냐는 물음에 이서진은 "재력"이라고 답했다. 김광규가 재산이 수천억대 아니냐고 묻자 서장훈은 "수천 억이 어디 있느냐"라고 반박했다. 이서진이 "건물 왜 내놨냐"고 궁금해하자, 김광규는 건물이 몇 채인지 물었다. 서장훈은 "건물 3채다.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자신의 자산 2조설의 출처로 김희철을 꼽았다. 서장훈은 "김희철이 맨날 '아는 형님'에서 '이 형 몇 천억 있어'라고 말하다 보니 그게 2조까지 간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 '2조 부자설'을 100명 중에 한 대여섯 분은 믿는다. 우리나라에 2조 있는 분이 몇 명인지 아냐. 자료를 찾아봤는데 35명 있더라"라고 말하며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1>
이어 김광규가 서장훈이 어떻게 부를 쌓았는지 물었고, 서장훈은 "그 정도로 부자는 아니다"라고 몸을 낮췄다. 이어 "선수 때 번 돈을 쓰지 않았다. 그래서 오롯이 모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게 쌓이면서 늘어나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신을 위한 돈은 음식 배달비 외에는 거의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옷도 사지 않고, 전기세까지 줄였다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36:12 GMT</pubDate>
</item>
<item>
<title>"피부 이식 필요" 오종혁, 20년 묵힌 귤껍질 피부 환골탈태 (터치미) [종합]</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59464180518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오종혁이 20여년 간 고통 받던 여드름 흉터 치료에 나섰다.

9일 저녁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뷰티클리닉 터치미' 11회에는 프로그램 최초 남성 주인공으로 오종혁이 출연했다.

오종혁은 데뷔 초까지만 해도 "아기 피부 같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피부가 좋았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2학년 데뷔 초, 당시 코에 난 뾰루지 하나 때문에 약을 먹게 됐고 그 알약이 식도에 붙어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 생겼다고. 바쁜 스케줄로 인해 병원 가는 것을 미루다가 졸도까지 하게 됐고, 이후 식도 천공을 발견하게 됐다는 오종혁이다.

그는 "식도 궤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상체가 작은 수포로 뒤덮였고, 그러면서 피부 체질이 변하고 좁쌀 여드름, 화농성 여드름이 나며 흉이 지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오종혁은 메이크업을 받는 내내 계속해 여드름 흉터와 모공 커버를 주문하며 계속해 수정 화장을 요구했다. 전문의들은 "화장품이 계속 쌓이면 악순환이 일어날텐데"라며 우려했다. 또한 메이크업 내내 빵을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종혁은 자신의 기초대사량이 일반인의 4배라고 밝히며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빵을 자주 먹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문의들은 빵이 혈당을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리게 하고, 이는 성인 여드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1>
또한 오종혁은 메이크업 이후 계속해 피부에 미스트를 뿌리며 "염분을 중화한다"라는 근거 없는 정보를 이야기했다. 또한 스케줄을 마친 뒤 차에 타자마자 물티슈로 대충 메이크업을 지워 출연진을 경악케했다. 오종혁은 "화장을 하면 얼굴이 가렵다. 차라리 빨리 지워내고 집으로 가는 것이 낫더라"고 말했다. 여기에 물티슈로 지운 피부 위에 베이비 로션을 발랐다. 전문가는 "여드름 피부에 무거운 막을 씌우는 거다. 안 좋은 습관은 다 가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후 오종혁은 전문의에게 피부 상태를 점검 받았다. 여드름은 더 이상 나지 않는 상태지만, 기존 흉터가 심각해 피부 이식도 고려가 가능한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아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오종혁은 10여년 전까지는 여드름 흉터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를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피부만 예민해지는 것 같아 치료를 멈춘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후 인터넷 검색에 의존해 나름의 방법을 강구해왔다고 말했다.

전문의는 미스트, 물티슈 세안 등 오종혁의 잘못된 습관을 지적했고, 피부 염증 완화 및 환경 유지에 도움을 주는 여러 시술을 제안했다. 시술을 받고 8주 간의 시간이 지난 뒤 스튜디오에 나타난 오종혁은 한결 매끈해진 피부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
오종혁은 "흉터가 반은 줄어든 느낌"이라며 "기존이 100이었다면 지금은 40 정도가 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제일 싫어하던 게 엘리베이터 조명이었다. 지금은 그 앞에 서서 얼굴을 한 번 더 본다"라고 말했다. 특히 "화장하는 게 더 나아. 화장해"라고 말하며 마음을 아프게 했다는 딸도 "우둘투둘한 게 없어졌어"라고 말했다고. 또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통밀빵 등으로 식단을 바꿨고, 이제 물세안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며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24:24 GMT</pubDate>
</item>
<item>
<title>이주승, 배우 윤종석과 목공 심취 "산수 강한 친구" (나혼자산다)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59076180518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주승이 윤종석과 함께하는 목공 공방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이사를 한 이주승이 새 집에 놓을 책장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주승의 하루는 목공방에서 시작됐다. 수년 간 목공을 취미로 배우며 작은 박스, 의자, 평상 등을 제작해 왔다는 이주승은 이날 직접 디자인한 큰 책장을 만들었다.

이주승은 책장 뒷판에 직접 드릴로 나사를 박고 손잡이를 달았다. 그런 그를 묵묵히 도와주며 치수를 재주는 한 남자가 등장했다. 김신영은 "어, 배우 아니시냐. 드라마 '구해줘'도 나오시고"라며 그를 알아봤다. 윤종석이었다.

이주승은 "종석이와 함께 취미로 배우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나보다 월등히 (목공) 실력이 뛰어나다"라고 말하며 그를 추켜 세워줬다. 윤종석은 암산에 이주승의 재단을 도와줬다. 이주승은 '900 나누기 3' 같은 기본적인 암산도 헷갈려 하더니, 결국 암산에 실패해 서랍 손잡이를 잘못 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
이후 윤종석 자신의 작업대로 돌아가 작업을 이어갔고, 이주승이 책장을 완성한 뒤에는 함께 차를 타고 이주승의 집으로 가구 배달에 나섰다.

이주승의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이주승은 "북성수에서 북서성수로 이사했다"라며 서울 성수동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밝히며 새 집을 소개했다. 윤종석은 이주승의 집에 큰 책장의 위치를 함께 잡아주며 우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00:17:56 GMT</pubDate>
</item>
<item>
<title>김신영, 자격증만 N개 "생명보험·재산보험 이어 밥 소믈리에 도전" (나혼산) [TV나우]</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572861805186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각종 자격증 보유에 이어 '밥 소믈리에'에 도전했다.

9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사흘 간의 강의를 들으며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16년 만에 아침을 안 먹고 나갔다"라며 학원으로 향했다. 도전 이유를 묻자 "밥을 잘 짓는 게 아니라 밥에 대한 이해도, 쌀에 대해 깊이 알고 싶더라"라고 답했다. "우리나라는 '증'이 있어야 인정을 해준다"라고 농담하며 이미 자격증 공부에는 도가 텄음을 밝히기도 했다. 김신영은 이미 레크리에이션, 연기 교육, 생명보험, 재산보험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밥 소믈리에 시험은 올해 처음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3일 동안 18시간의 강의를 듣고 시험을 보는 방식이다. 김신영은 "1기 때는 라디오 일정 때문에 신청하지 못해 2기에 수강신청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그간 함께 수업을 들으며 친밀해진 동기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김신영은 "일본에서 밥 소믈리에 자격증을 따신 분, 탁주 업종에서 이름난 분, 안동소주를 만드는 분도 계신다. 다른 분들은 업인데 저는 밥이 좋아서 들어온 것"이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1>
김신영은 시험 당일, 계속해 책을 들여다 보며 벼락치기에 나섰다. 밤 12시에 일이 끝나면 새벽 4시 반까지 공부를 했지만 시간이 부족했다는 설명. 김신영은 필기시험을 본 뒤 심히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으나, 실제 쌀밥을 먹고 각 품종의 특성을 적는 실기시험에 매진했다. 결과는 합격. 김신영은 스튜디오에 자격증을 들고 왔다. 이후 향상된 밥 짓기 실력을 바탕으로 배우 류혜영을 집에 초대해 맛난 쌀밥과 LA갈비 김치찜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23:48:06 GMT</pubDate>
</item>
<item>
<title>장항준·리센느 원이 오열한 무대 "인생은 지금부터" (해투)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44776180517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에서 눈물을 보인 적 없던 장항준이 꽃메청춘합창단의 무대를 보다 오열한다.

장항준은 9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11회에서 '최고령 합창단' 꽃메청춘합창단의 무대를 심사하던 중 눈물을 터뜨린다.

이날 방송은 합격한 12팀 가운데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으로 이뤄진 '뿔테 트리오'와 함께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강형호가 스페셜 MC로 자리한다.

무대를 지켜보던 장항준은 갑자기 눈물을 쏟아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동안 방송 도중 눈물을 보인 적이 없던 그는 "제가 원래 냉혈한이다. 이렇게 울 줄은 몰랐다"며 끝까지 눈물을 추스르지 못한다.

눈물은 다른 출연자들에게도 번졌다는 후문이다. 원이는 "사실 노래 부르시기 전부터 울고 있었다. 할머님들의 인생은 지금부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합창단을 극찬했다. 고우림은 "저도 잘 안 울어서 '피도 눈물도 없는 놈'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안 울 수가 없는 무대였다"라고 털어놨다. 미나미와 강형호 역시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투'는 유재석이 사람을 읽고, 장항준이 이야기를 담고, 윤종신이 음악을 듣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는 구성으로, 이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의 호흡이 매회 따뜻한 응원을 이끌어 왔다.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20:19:36 GMT</pubDate>
</item>
<item>
<title>"남사친 집 처음" 천우희, 이주승 새집 문턱 넘는다 (나혼산)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434991805178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주승의 13년 지기인 배우 천우희가 그의 새집 문턱을 처음 넘는다.

9일 밤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새집 첫 집들이 손님으로 배우 천우희를 초대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주승의 새집은 '이 감독'으로 불리는 그의 작업 공간까지 갖춘 'NEW 하우스'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승의 새집을 찾은 천우희의 모습이 담겼다.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봐!"라며 설렘과 호기심이 섞인 표정을 짓는다.

이에 이주승은 집들이를 기념해 천우희의 입맛에 맞춘 음식을 한 상 차려 냈고, 음식을 마주한 천우희의 반응에 궁금증이 모인다.

또한 천우희는 이주승 새집 꾸미기에도 손을 보탠다. 주방에 타일 시트지를 붙이는 작업에 나선 그는 "첫 각이 중요하잖아?"라며 셀프 인테리어에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주승은 그간 예상을 벗어난 미감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혼란에 빠뜨려 온 인물이다. 여기에 오차를 용납하지 않는 '꼼꼼' 천우희가 맞붙으면서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웃음을 자아낸다.
<@1>
이주승은 천우희를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했다. 고마운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다는 선물의 정체가 무엇일지도 관심사다.

두 사람의 우정은 지난 방송에서도 이어졌다. 이주승과 천우희는 함께 바깥 나들이를 즐겼고, 천우희는 이주승을 위해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이 감독'이 된 이주승을 아낌없이 응원하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 줬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19:58:19 GMT</pubDate>
</item>
<item>
<title>서인영 "최저 몸무게 38kg, 이혼 후 소주 마시고 살 쪘다" (서인영의 유행꼰대)</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349141805172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체중이 38kg까지 빠졌던 위험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서인영은 지난 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2회에서 미미미누, 1일 수강생 풍자와 다이어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같이 말했다.

서인영은 최근 워터밤 무대를 두고 "독기 눈빛으로 나갔는데 관객분들이 '서인영'이라고 환호해 주셔서 무너졌다. 그 환호성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고 돌아봤다. 무대를 본 '장로님' 아버지의 반응도 전했다. 서인영은 "'옷이 왜 이러니? 저질스럽게' 이렇게 말하실 줄 알았는데 '찢었다. 너!'라고 하셨다"며 "감사하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핫 바디' 경쟁을 불러온 워터밤 이야기에서 출발한 토크는 다이어트로 이어졌다. 미미미누는 파격적인 치골 패션으로 화제가 됐던 서인영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고, 서인영은 "저 의상이 방송국 출연 정지를 받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미미미누가 "누나에게도 평생 숙제였고, 시청자 분들도 한 번쯤은 신경 쓰셨을 것"이라며 이날의 키워드를 소개하자 서인영은 "진짜 힘들었다. 다이어트란 평생 큰 숙제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전 세계 SNS에서 유행하는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체형을 뜻하는 신조어)가 화제에 올랐다. 키에서 몸무게를 뺀 수치가 120 이상이면 '뼈말라'로 본다는 기준이 소개되자, 서인영은 156cm인 자신의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때도 '서인영 볼 패인 근황'이라며 이상하게 이슈가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반대로 통통했던 시절의 모습도 다시 소환됐다. 서인영은 "이렇게 세상에 맛있는 게 많은 지 몰랐다"며 "이혼을 겪으면서 소주랑 순대 곱창볶음을 먹고 바로 자고, 다시 일어나서 또 먹었다"고 회상했다.

'진행형 다이어터'라고 밝힌 풍자는 "오늘 기준으로 37kg를 감량했다"고 말해 서인영과 미미미누를 놀라게 했다. 세 사람은 17kg을 감량한 김민하, 슬림한 몸매로 주목받은 고현정, 있지 유나와 같은 옷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한 김혜수 등 화제가 된 스타들도 짚었다. 서인영은 김혜수가 연말 시상식 드레스를 위한 체중 관리가 힘들었다고 말한 데 대해 "나이 들수록 1~2kg 빼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공감했다. 풍자도 시상식 드레스 에피소드를 꺼냈다. 그는 "피팅이 너무 힘들다. 피팅을 하고 나서 살을 빼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보름 만에 살이 더 쪘다. 등이 다 터져서 시상식 무대에 올라갔다"고 말했다.

글로벌 스타의 다이어트로 화제가 옮겨가면서 킴 카다시안이 최근 서울 강남의 피부과를 찾아 'K-뷰티 플렉스'를 펼쳤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서인영은 "예전에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촬영했을 때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 성형외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거기서 (킴 카다시안이) 플렉스를 하고 갔다더라"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풍자는 다이어트 실패담도 털어놨다. 황제 다이어트에 도전했던 그는 "단백질과 지방 위주의 식이요법이었는데, 7kg이 쪘다. 그냥 돈만 쓰고 맛있게 먹었다"고 했고, 단식원에서는 소금물만 마시며 버텼다고 전했다. 곤약면 다이어트 잡채, 다이어트 마라탕, 제로 떡 같은 최근의 다이어트 음식을 소개해 서인영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풍자는 마지막으로 "나를 너무 괴롭히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를 어느 정도 풀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못한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17:35:14 GMT</pubDate>
</item>
<item>
<title>"트로트 밖에 모르는 바보" 김용빈, '사당귀' 新 보스 출격 [T-데이]</title>
<link>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7915253871805169019</link>
<description><![CDATA[[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용빈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새 보스로 출연한다.

오는 11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김용빈이 출연한다.

'사당귀'는 대한민국 보스들이 일터를 돌아보며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회 기준 22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스스로를 "트로트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보스"라고 소개한다. 반면 함께 일하는 소속사 직원들은 그를 "까칠하고 고집이 센 보스"라고 말한다.

방송에서는 김용빈의 자기관리 루틴이 공개된다. 평소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녹음할 때는 짠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그는 눈앞에 마라탕과 떡볶이가 놓이자 "못 먹어"라고 거절하고 야채찜을 택한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칡즙, 도라지즙 등 자신이 챙겨 먹는 건강즙 세트를 권한다.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늙는다", "피부 나빠진다"라고 말한다.

1년 2개월 만의 신곡 발매를 앞두고 녹음실을 찾은 모습도 담긴다. 녹음을 마친 김용빈은 "내 노래에 내가 소름 돋았어"라며 눈물을 글썽인다. 이를 본 전현무는 "지금 네 목소리 듣고 네가 우는 거야?"라고 되물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고 한다.

만 11세에 가요계에 데뷔한 김용빈의 어린 시절 영상도 공개된다. 어린 나이에도 무대의상과 화장을 직접 챙겼던 모습과 스타일 변천사가 소개된다. 이날 오후 4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description>
<author>황서연 기자</author>
<pubDate>Fri, 09 Oct 2026 14:56:27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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