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내 나이 열셋’ 저작권 의혹…YG 두 차례 압수수색 끝 지드래곤·양현석 무혐의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과거 음원 사용을 둘러싼 저작권법 위반 의혹에서 벗어났다. 경찰은 1년여간 수사 끝에 두 사람이 저작권을 침해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헤럴드경제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음원 무단 복제 혐의로 고소된 지드래곤과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등 피고소인들에 대해 지난 4월7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번 사건은 작곡가 A씨가 지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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