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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30대 男 강도범, 결국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검찰이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요구했다가 제압 당한 강도범 30대 남성 A 씨에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26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직무대리 부장검사 이주희)는 지난 16일 A 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오전 6시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모녀를 위협해 금품을 탈취하려고 한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바 있다. 이는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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