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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폭탄 작전 불발, 전융법 사망·김현주 총상 [TV나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100일의 거짓말'에서 구국단의 연회장 폭탄 작전이 어긋났다. 김유정은 박진영을 구하기 위해 몸을 날렸다.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연출 유인식) 10회에서는 폭발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와 엇갈린 인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폭탄이 터지기로 약속된 시간 5분 전, 김태웅(박진영)이 갑자기 통역을 맡아 연단에 오르게 됐고, 이가경(김유정)은 김태웅의 안위를 걱정하며 연신 시계를 봤다. 김태웅이 통역을 마치고 폭탄이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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