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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덜어낸' 황정음, 세월 고스란히 담긴 민낯 "진짜 인생은 마흔부터" [★한컷]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황정음이 화장기를 덜어낸 친근한 얼굴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지난 3일 SNS를 통해 "2026년 11월"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민낯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을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꾸미지 않은 얼굴로 대중 앞에 선 그는 "진짜 인생은 40살부터"라며 긍정적인 마음 가짐을 전했다. 세월의 흐름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당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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