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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크리스 복역 중 근황 사진, 알고 보니 AI 조작이었다 '충격'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우이판)의 근황 사진이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크리스의 교도소 근황이라 주장하는 사진이 급속히 퍼졌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는 삭발을 한 채 체중이 크게 불어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싱가포르 매체 '8days'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AI(인공지능) 기법을 활용해 만들어진 가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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