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김경란, 故 최불암 빈소서 눈물 "아이처럼 울었다…믿기지 않아"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배우 고(故) 최불암을 떠나보낸 후 심경을 밝혔다. 김경란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에 전화를 받고 믿어지지 않는데 눈물이 계속 흘렀다"라며 "다음날 공연 전에 들른 빈소에서도 손은 덜덜 떨리고 눈물은 터져 나오지만 믿어지지 않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고인의 발인 당일을 떠올리며 "병원에서 오늘 긴 하루를 보내려면 속이 든든해야 한다며 챙겨준 밥도 야무지게 먹고 정신을 잘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 3일이 지나도, 빈소에 며칠을 들…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아쉬울 게 없는 완성형 비주얼들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예쁜데 세련되기까지 한 女돌
화려한 무대 위 스타들~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