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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류이서, 6년 만에 첫 배아 이식 도전…전진 "보챌 마음 없어" (내사랑 류이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결혼 6년 만에 처음으로 배아 이식에 도전했다. 류이서는 1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배아 이식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 속 류이서는 "배아 이식을 도전하려고 병원에 가고 있다"며 전진과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을 전했다. 진료 결과 류이서는 "이번에 이식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초음파를 보셨는데 자궁 상태가 괜찮다고 하셔서 처음으로 도전할 것 같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이식을 이틀 앞두고는 착상을 돕는 P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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