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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출산' 이다해, D라인 가린 드레스 자태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길" [★한컷]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최근 불거진 '중국풍' 스타일링 지적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자신을 위해 애써준 현지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다해는 24일 자신의 SNS에 "울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마워요"라며 상하이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쇄골과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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