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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사흘에 한 번씩 때려야" 박유나, 콩가루 집안 입성하나 (사랑이 온다) [종합]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이 온다' 배윤규가 집으로 돌아온 반면, 박유나는 콩가루 집안 입성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 19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의 집으로 돌아간 한규오(배윤규)의 모습이 방송됐다. 앞서 김무진(하석진)은 한규오에게 "오늘부터 네 형"이라고 선언하며 한가네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김무진은 한규오를 포장마차로 데려간 뒤 그간 호스트바에서 있던 일들과 경과에 대해 털어놨다. 김무진은 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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