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장윤정도 러브콜" 리센느, 트로트 제패한 MZ 아이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리센느가 트로트로도 젠지 세대를 제대로 사로잡았다. 최근 리센느 제나는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를 통해 고봉산의 ‘용두산 엘레지’, 강진의 ‘인사’, 박상철의 ‘빵빵’,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 장윤정의 ‘어머나’와 ‘초혼’ 등 총 7곡의 트로트 메들리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멤버인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역시 코러스와 춤으로 무대를 함께 꾸미면서 흥겨움을 더했다. 2008년생 제나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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