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자유품새 여제' 장한솔·대만 배우 크리스 케이, 한·대만 스포츠·문화 교류 행사 참석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자유품새 여제'로 통하는 태권도 선수 장한솔(포천시청ㆍ28)과 대만 배우 겸 가수 크리스 케이(침건굉ㆍ33)가 한국과 대만의 스포츠·대중문화 교류 행사에 참석했다. 최근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 위치한 리메인지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포천시청 소속 장한솔, 크리스 케이, 리메인지 호텔 명추국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 지원과 아티스트 활동, 양국 간 교류 방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한솔은 이날 세계대회 금메달 획득의 의미와 향후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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