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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하락 '나혼산', 배우 김민 카드로 분위기 반전 노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시청률 하락세인 가운데 배우 김민을 앞세워 분위기 전환을 시도한다. 지난 2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월 21일(6.5%) 이후 5.2%, 4.8%, 4.2%를 거쳐 지속적으로 하락해 도달한 최근 방송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여기에 전현무의 즉흥 여행 에피소드를 둘러싼 연출 인정 논란까지 겹치며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나 혼자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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