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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19세 장남, HNIX 최대 주주라지만 회사는 자본잠식 상태 [종합]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전 HN Inc 사장의 장남 정창건(19) 씨가 매출 700억 원대 규모의 IT 서비스 기업 'HNIX'의 최대주주로 확인됐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HNIX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 씨는 현재 HNIX 지분 39.74%를 보유하며 지분율 1위에 올라 있다. 이어 차동원 HNIX 대표가 18.50%로 2대 주주에 올려 있으며,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11.75%), HL홀딩스(10.39%), 현대머티리얼(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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