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산지직송3' 여수서 마지막 추억…폭염 속 고추 조업→벽화 도전 [종합]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이 여수에서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3' 10회에서는 천혜의 보물창고이자 낭만의 도시 여수로 향한 사 남매의 새로운 산지 라이프가 펼쳐졌다. 다시 찾은 여수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추억부터 폭염 속 매콤한 고추 조업까지 진행했다. 이날 게스트로 정상훈이 정체를 감춘 채 등장했고, 사 남매는 그의 정체를 찾으려 애썼다. 염정아는 정상훈의 정체를 눈치챘고, 정답을 맞히며 점심 외식권…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화려한 무대 위 스타들~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아쉬울 게 없는 완성형 비주얼들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예쁜데 세련되기까지 한 女돌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