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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재복무 기회 달라"…'102일 무단결근' 오늘(1일) 선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기소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나온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1일 오전 10시 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 씨의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검찰은 지난 4월 결심공판에서 송민호에게 징역 1년6개월, 이씨에게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송민호는 2023년 5월30일부터 2024년 12월2일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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