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남편에 두들겨 맞아”…‘욕망의 덫’ 장서희, 비참했던 과거사 [TV나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서희의 처절한 과거가 드러났다. 6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31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고은설(전혜원) 등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주미란의 비참하고 불우했던 젊은 시절이 공개됐다. 미란은 늘 남편에게 폭력을 당했고 이를 벗어날 길이 없었다. 미란을 아는 사람들은 “아기 없을 때 미련 없이 떠나라. 도망쳐라”라고 충고했다. 이 가운데 주미란 눈에 들어온 것은 대기업 영예가 된 김정선(윤해영)…

화려한 무대 위 스타들~
아쉬울 게 없는 완성형 비주얼들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예쁜데 세련되기까지 한 女돌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