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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류승수 家에 한 발짝 [T-데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석진이 류승수 집안과 더 깊게 얽힌다. 1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20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이 한석중(류승수)과 마주하며 한가네 가족과 더욱 깊게 얽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김무진은 사기를 당한 한규오(배윤규)에게 진실을 알리고 위로하며 힘이 되어줬다. 또한 한규림(안희연)에게 거듭 거절 당하면서도 계속 고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김무진의 레스토랑을 찾은 한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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