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바비킴 근황 "1세 딸 육아, 분유값 벌어야" (노빠꾸 탁재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바비킴이 딸 육아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가수 바비킴이 출연해 근황, 과거사를 토로했다. 바비킴은 어느 덧 한국에 온 지 30년이 넘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말이 서툴다고. 그는 최근 딸 육아를 위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자신의 채널 ‘I'm a 바비킴’을 소개하며 “아이를 위해서 분유값, 기저귀값을 벌려고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도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이를 콘텐츠로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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