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진위, 원폭 소재 영화 ‘다마코’ 국제공동제작 지원작 선정 논란 "심사 거쳐 선정" [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원자폭탄 소재로 논란이 된 영화 ‘다마코’를 국제공동제작 지원작으로 선정하며 여러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다마코’는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부모를 잃은 소년의 생애를 중심에 둔 작품이다. 주인공 소년이 재일조선인을 따라 한국으로 이주한 뒤 6.25 전쟁을 겪고, 그 이후 자손 세대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논란의 핵심은 원자폭탄이라는 역사적 소재와 한일 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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