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남창희, 아빠 된다…와이프 윤영경 '임신 23주 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남창희(44)가 부모의 길에 들어선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남창희 아내 윤영경 씨는 현재 임신 23주 차다. 이에 내년 2월 출산을 앞둔 상황이며 부부는 태교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윤영경 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약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진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숨막히는 아찔 시스루룩
아쉬울 게 없는 완성형 비주얼들
시선 강탈 美친 각선미
이건 몰랐지? 반전 뒤태!
화려한 무대 위 스타들~
시선 싹쓸이 파격 드레스
예쁜데 세련되기까지 한 女돌
믿고 보는 스타 공항패션

PHOTO NEWS